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장항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고대면 장항리'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1997.07.14 · 정책·행정 · 이명자

    배수로 관리 누가 하는가

    … 농경지가 침수된 고대ㆍ석문농민들이 급기야 배수로 정리에 직접 나섰다. 고대면 성산리를 비롯 장항리ㆍ슬항리ㆍ대촌리, 석문면 삼화리 주민 2백여명은 지난 10일 고대면과 석문면의 경계인 하뜰천과 배다리뜰 중앙 배수로에서 대대적인 수초 제거작업을 벌였다.…

    당진시대
  2.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 대호지 부면장, 군위민실장, 세무조사계장, 병사계장, 보건행정계장 ㆍ고대면장, 대호지면장, 송악면장, 석문면장 ㆍ군수공로표창 3회, 도지사표창 2회, 내무부장관상 표창, 국방부장관 표창 ㆍ부인 한유헌씨와 2남2녀 강병대 / 농촌지도소 지도기획계장 …

    당진시대
  3.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6 상반기 당기순이익 12억8천만원

    …천된 12명의 우수조합원이 조합장 표창을 받았으며 축협중앙회에서 손현정(고대면 대촌리)양등 5명의 조합원 자녀에 각 20만원씩 1백만원의 장학금을, 당진축협에서 유영애(당진읍)양등 50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각 20만원씩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당진시대
  4.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고대면 장항리 강명애(여, 58세)씨는 8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연로한 시모님과 장애인인 시동생까지 보살피며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자식을 위해 …

    당진시대
  5.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도 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첨단문명이 아직 발전의 참맛을 채 보지도 못한 고대면 장항리 한구석 초등학교(교장 손인권)에 별천지마냥 꾸며져 있다. 94년 후반 '교단개혁'이라는 엄청난 제목으로 고산초등학교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우선적으로 환경의 변화를 일…

    당진시대
  6.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51회 식목일 행사

    당진군은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장항리 3필지에 걸쳐 잣나무를 심는다. 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고대면 장항리 산 23번지의 3필지 1백70ha에 7년생 잣나무 2천5백50본을 심을 예정이다.

    당진시대
  7.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민불편 많다. 도시계획 정비시 주거지역으로 재지정해 주민피해 줄여달라. 고대면 ■96년 주요사업 == 군예산사업 고대면 군예산사업으로는 진관~슬항리간, 진관~옥현리간 도로확포장사업에 7억9천4백만원이 투입되며 장항리 경지정리사업에 6억9천4백만원, 용…

    당진시대
  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지만 벌이가 짭짤해 남편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꿋꿋이 버텨왔다. 고대 장항리가 고향인 천씨는 스무살 되던 해 대촌리로 시집와 남편과 같이 농사를 지었었다. 그러나 가축을 기르다 값이 폭락하는 바람에 산더미 같은 빚을 지게 됐고, 땅 팔아 겨우 빚 갚…

    당진시대
  9.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 풍류탓에 그는 술없이도 세상의 고통을 너끈히 이길 수 있는지 모른다. 고대면 장항리에서 태어나 왜정때 국민학교를 다니다 시류땜에 그만둔 뒤 다시는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그는 단 한번도 그것을 세상탓, 부모탓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오로지 그…

    당진시대
  10.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