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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5건
기간
1993—2026

645건 · '농민 마음' · 최근 기사부터7 / 33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 행복한 정미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부, 농민 등으로 구성 정미면 주민자치위원회에는 28명의 위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주부, 농민 등으로 구성된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한 차례 월례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

    당진시대
  2.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3] 대호지농협·정미농협

    …밝혔다. 노남선 정미노인회 사무국장 또한 “출마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농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영일 정미면주민자치위원장의 경우 “출마할 마음을 굳혔다”고 밝히며 “농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개혁을 통해 정미농협의 활성화를 이루고…

    당진시대
  3.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남북통일 염원하며 벼 수확

    당진시농민회(회장 김영빈)가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경작지에서 지난달 29일 남북 화해와 평화를 바라는 2018 당진 통일 벼 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농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은 통일기원제, 통일 벼 베기 체험 등에 참여했으며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4.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석동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시민과 소통 및 정무적 역할 강화”

    …금껏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충실하길 바랐다. 이런 아내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지만 또 다시 다음으로 미룬 것에 대해는 아내와 가족에게 대단히 미안하다. 또한 주변에서 정무비서실장 자리를 두고 반대하는 일도 많았다. 특히 당진시학교급식센터 …

  5.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고령화시대에 농업이 가야할 길

    …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 79.3%가 농업과 농…

    당진시대
  6.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지는 승진, 승급, 교육기회 부여 등 포상은 모두 직원들에게 부여했다. 농민조합원과의 최 일선 접점에서 지역 특산물인 쪽파를 공동수집, 운반하여 서울에 직원 상주사무실을 두고 판매활동을 펼쳤던 일들이 주마등같다. 이후 40대에 들어 농협직원으로서 영농…

    당진시대
  7.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와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게도 감사 인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당진시민들은 평화 속에 번영을 선택했다. 민선6기 시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준비하면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

  8.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평생을 살아왔지만, 해마다 농업·농촌이 어려워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치 않다. 한 때 농업웅군을 자랑하던 당진도, 이제 산업화와 도시화의 물결에 점차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게다가 농민들은 요즘 한창 자라나야 할 모가…

  9.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는가? 오성환: 당진시 행정을 30년 간 해 본 경험이 있다. 직원들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

  10.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농업은 국가정책에 발맞춰 6차산업화와 농민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며 축산업은 향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산업이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

    당진시대
  11.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비위 공무원 사회봉사 명령제 실시”

    … 해야 한다.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은? ①당진형 3농혁신 확산으로 농민과 농업, 농촌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들을 해결 ②화훼와 원예, 신선채소, 약초 등 특수농작물로 재배작물 다양화 ③근교농업이나 대중국 수출농업(농축수산물 물류가공단지) 등으로 판…

    당진시대
  12.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는 소신에 눈·비 맞으며 한여름 땡볕에도 일선 직원들과 함께했다. 그런 마음으로 도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어떤 충남을 만드려고 하나? 충남 발전을 위해 우선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고자 한다.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더는 보육을 개인 책…

  13.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당진을 쉽게 떠날 수 없었다.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단지 입주 움직임이 일었고, 유공반대 운동이 불타올랐다. 결…

  14.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모진 가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

    당진시대
  15. 2017.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마뱀 사육에 도전하세요!

    … 소득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쌀값 하락, 가뭄 등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농업 여건은 나아지지 않고 있고, 농민들의 걱정과 고통은 쌓여만 가죠. 농민들도 이제 쌀농사 등 전통적인 농업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16.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성된 오카리나, 난타, 댄스 등의 공연도 함께 한다. 박석렬 위원장은 “농민들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싱싱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라며 “수익금을 남기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저렴하게 판…

    당진시대
  17.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일 …

  18.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가 이들을 품고 어루만져야 한다”면서 “미래세대를 키워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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