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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따뜻 마음의'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아름다운 비행

    아름다운 비행 갓 태어난 아기오리들과 꼬마 에이미의 완벽한 마음의 조화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 오늘의 비디오는 '아름다운 비행'이다. 출시연도는 97년도 작품이고, 영화 “피아노”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던 안나 파킨이 꼬마 에이미역을…

    당진시대
  2.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 기억이 있습니까. 까맣게 쏟아지던 별들을 모두다 가슴 한구석에 모아 내마음의 보석으로 만들어 싶어지고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열띤 향연을 하고 한 생명의 목숨까지 불사를 수 있는 열정을 이 밤 그대는 맛볼 수 있습니까. 타버린 재를 쳐다보며 수많은…

    당진시대
  3.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마음의 터를 일구자 고교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애틋하고 소중하게 다가온다. 이런 방학을 삭막하고 갑갑한 입시의 공간에서 보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틀에 짜인 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당진시대
  4.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처럼 남을 돕는 일도 상대에 대한 따뜻한 존중과 배려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빛을 낸다고 군 가정복지과의 한 담당자는 말하고 있다. 베푸는 입장에 서서 후원대상자의 생활에 심하게 간섭하려 한다면 오히려 후원대상자의 자…

    당진시대
  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라는 나이가 좀 많은 아가씨가 있다. 박상숙에게 있어 미숙엄마는 유일한 마음의 친구이다. 상숙이는 자기의 어려운 속사정을 전부 미숙이 엄마에게는 얘기한다. 미숙엄마는 상숙이의 어려움을 다 알고 이해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들 정상인 보통사람들은 “…

    당진시대
  6.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 매년 등장하는 자선남비에 시간이 흘러갈수록 속이 차오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의 뿌듯함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모두는 먼곳을 보기전에 우리이웃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나 살펴봄도 구세군의 종소리에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알고 있다. 재호지 …

    당진시대
  7.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57명 당진군 소년소녀가장의 언니쪾누나 따뜻한 믿음, 꾸짖음 다 필요해 후원자들에 당부도 당진군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

    당진시대
  8.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고칠수 없는 것이다. 이런 병에 걸린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은 인간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과 서로간의 대화라는 약 뿐이다. 대화로 처방하고 인정의 손길이 닿으면 쉽게 고칠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먹고 사는데 저마다 바쁘게 뛰어다닌다. 그러나 돈…

    당진시대
  9.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미지의 저승길을 자손들이 지켜봄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혜와 슬기를 모아드리고 자손들의 마지막 위로를 드리는 인륜지덕의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류재하 이사장은 영국에서 귀국하여 고향인 농촌의 노인들…

    당진시대
  10.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 세월동안 지독한 외로움과 한과 시름으로 오늘날까지 지내셨건만 뜻밖에도 따뜻한 봄날씨마냥 포근하면서 활기넘치는 생활을 하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겁게 살고 계시는 것 같다. 키…

    당진시대
  11.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그 앞에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의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이 그 사람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말과 혀로 사랑할 것이 아니라 행실과 진실로써 사랑합시다(요한 3.17~18)” 나이 많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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