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기왕 시장에 대해 그는 “지난 민선5·6기 아산시를 젊고 패기 있게 잘 이끌어 온 훌륭한 재원이며, 충남도지사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에 대해서는 “국회 경험과 친화력으로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무난하게 수행한 좋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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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건 · '미래 이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왕 시장에 대해 그는 “지난 민선5·6기 아산시를 젊고 패기 있게 잘 이끌어 온 훌륭한 재원이며, 충남도지사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에 대해서는 “국회 경험과 친화력으로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무난하게 수행한 좋은 정치…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지사가 된다면 일선 시·군 행정을 가장 잘 지원하면서 광역자치단체를 이끌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충남도지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먼저 교육분야 3대 무상정책을 실현하겠다. 고교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당진시민이라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기회’가 풍부한 이 땅에 살아가야 한다”며 “당진을 가장 잘 알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욕구를 가장 잘 듣고, 문제의 답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2018.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말연시는 변화를 실감하는 시기이다.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거나, 다가올 미래를 짚어볼 겨를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앞뒤를 돌아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에 새삼 놀라고, 앞으로는 더욱 보람있고 의미있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지 않은가?’라는 걱정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석문국가공단이 당진시의 미래 산업발전을 이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기에 더욱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으니 좀 서두르되 제대로 된 정…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대한 추진현황과 결과는? 시정 핵심과제는…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성과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남은 1년은 지난 날들을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경쟁우위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기업투자가 지역발전…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장해 공무원 채용 및 관리 방식도 지방정부에 줘야한다. 정부조직도 미래형으로 대폭 개편해야 한다. 대부분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낮다. 일부에서는 고향세를 만들자는 얘기도 있다는데?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다. 대부분 대기업에 종속돼 있기…

2017.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밝히며 “정의롭고 당당하며 국민만을 생각하는 안철수 후보만이 희망찬 미래로 국민을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한다”면서 “안철수 후보의 국가 정신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혼신을 다해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앞정서겠다…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고한영: 청년은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방향성을 잡는 중요한 시기인데, 문제는 이 시대 청년들이 방향을 잡지 못하는 데 있다. 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입시와 취업을…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인수 회장은 “당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임무가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당진은 개발 기대심리로 인해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이 발생하고 복지…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등 유기적인 시스템을 …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에 압력을 행사하도록 동원도 한다. 향후 50년, 100년 후 당진의 미래상을 그려볼 때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송전선로는 당진의 발전을 막는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이며, 지역 전체에 촘촘히 박혀있는 송전탑으로 인해 불균형적인 도시로 변화할 것이 우려된…
2016.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명희 부의장은 “앞으로 당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으로 지혜롭게 성장해 달라”고 전했다. <당면 업무> ■체육육성과 : 당진종합운동장 확장 사업, 국민체력100 당진체력인증센터 운영, 여름철 물놀이 시설 설치…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기존 양당에 또 다시 당진의 미래 맡길 수 있겠나. 화끈한 리더 송노섭이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려내겠다. 김동완: 4년 전 시민들에게 임기를 마칠 때 “당진시민 여러분 기쁘시죠?”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기응변이 필요한 운전직과 변호사, 의사, 애널리스트 등의 전문 직업이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다. 이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력이 남아돌 것이다. 단순노동은 숙련된 기술을 보여주는 자동화 기계로,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화력발전소를 건설 또는 증설하게 되면 외부 불경제가 확대 발생하게 돼 미래세대에 엄청난 짐을 넘겨주게 된다. 당진시가 환경친화적 도시로 발전하는데 지속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증설은 반대한다. 원도심·전통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2016.03.25 · 정책·행정 · 김남배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오염 등의 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고자 1992년 UN이 제정한 날로, 당진시가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사랑·물절약 실천운동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않아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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