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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사랑 모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 위한 하루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순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증영)와 부녀회(회장 유희숙)도 지난 8일 30여 명의 회원들이 소망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망의 집을 찾은 고대…

  2. 2002.12.01 · 지역사회 · 이희철

    사랑이 넘치는 당진중 환경봉사단

    …는 환경봉사단 소속 학부모들의 적립금과 충남청소년자원봉사센터의 지원금을 모은 50여만원으로 소망의 집에 김장을 담가주기도 했다. 이러한 봉사활동은 충남청소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02 청소년자원봉사박람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결실로 돌아…

  3. 2002.07.20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참여하는 봉사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 작은 일에 참여해 꾸준히 지역활동을 해온 최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더 넓게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선 전회원들이 합심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그 화합을 바탕으로 회원들 모두가 봉사에 대한 참된 보람을 느낄 수 있게끔 현장…

  4. 2001.12.31 · 지역사회 · 손성진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열어

    …차로 직접 모셔다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벧엘성결교회는 지난 3개월간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은 성금 90만원으로 합덕읍의 홀로 노인 32명에게 내복과 식료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5.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풍 - 이재무

    …반짝이는 그대의 뜨거운 생애 앞에서 나는 오직 겸손의 낮은 자세로 두손 모은다 언제나 그렇듯 위대한 시작은 깨끗한 소멸 뒤에 오는 것 그대의 절정도 적멸을 위한 마지막 제의 같은 것은 아닐까 그대가 바친 낙목(落木)의 사랑은 수목의 더 큰 성장을 가져…

    당진시대
  6. 200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사랑의 좀도리운동' 쌀 10가마 기탁

    … 석문면 한천새마을금고(이사장 방한구)는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0가마(80㎏들이, 160만원 상당)를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석문면에 기탁했다.

    당진시대
  7.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ARS 사랑 8월4일, 수일간 쏟아붓던 폭우가 멈췄다. 낙과와 침수, 논둑제방 유실로 피해가 컸다. 허나 작년보다는 할아버지다. 8월5일 새벽4시, 정미의 한 마을에서는 굴삭기 두대를 트레일러에 싣고 34명의 젊은이들이 채 동이 트지 않은 어둠 속을 …

    당진시대
  8.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불우이웃 7세대에 쌀 성금전달

    불우이웃 7세대에 쌀 성금전달 신평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 신평새마을금고(이사장 이만휘)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그동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벌여 모은 쌀과 성금을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이날 이만휘 이사장은 생활형편이 매우 …

    당진시대
  9.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쌀모아 어려운 이웃 도웁시다”

    군내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전개 지역내 실직자, 결식아동돕기에 쓰여져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쌀을 나누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이 군내 새마을금고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할 때 퍼낸 쌀을 조금씩 따로 덜어내어 모았다…

    당진시대
  10.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이는 공경스럽고 어려움을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서 좌절감과 무력함과 소외감이 없이 지냈다. 그러므로 백발은 권위의 상징이요, 주름살은 지혜의 표징이었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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