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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아이들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2.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며칠만에 숨을 거두었다. 작고한 손씨와 2남4녀를 둔 최씨는 그 당시의 아이들의 나이와 학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시 자녀들의 학년과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암담했을 것이…

  3.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라고 말하며 첫눈 만큼이나 환하게 웃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든 첫 눈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소복이 쌓인 하루였다. 사진은 조미래(11, 당진초4)·조혜지(9, 당진초2)·주자현(7, 용연유치원) 어린이. 이필용 기자

  4.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절었던 짝을 따라서 미술부에 들어갔지만 이때까지도 그는 미대에 가겠다는 마음이 없었다고 한다. 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김씨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하게 된다. 미대에 들어가서도 정작 김씨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사…

  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가 국밥집일 것이다. 새벽부터 배고픈 사람들을 맞이하느라 찾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

  6.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첫 태양이 떠오르자 가족들은 탄성을 연발하며 새해 소망을 기원한다. 세 아이들의 아버지 김교환씨는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기분으로 왔습니다. 해돋이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7.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지운선 씨가 추천하는 아이와 이마를 맞대고 읽는 재미

    …층에 방을 얻는다. 맛있는 빵냄새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지만 마음씨 고약한 빵집주인은 이 사실을 알고 빵값을 받으러 오게 된다. 황당해 하는 샌지에게 빵집주인은 험상굿은 얼굴로 협박을 하고 마침내 재판을 받게 된다. 빵값을 달라는 주인을 보…

  8.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다.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기사는 지방행정 관련기사와 범죄기사다. 그리고 아이들의 기사, 즉 교육기사이다. 채플힐뉴스의 경우 교육위원회 회의나 각종 학교회의, 학교행사 등 모든 것을 기사화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방학하는 학교의 한 교실을 방문해 아이들…

  9.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이순희, 송악면 새마을부녀회장

    …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비록 사회에서 소외됐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다면서 그러한 분들이 정말 마음껏 기를 펴고 살 수 있는…

    당진시대
  10.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 자라줄 것을 기대한단 말인가. 한 포기의 꽃도 자연환경과 기르는 이의 마음가짐에 좌우되듯 어린이도 자연환경, 사회환경, 가정환경에 지배를 받으면서 성장한다. 충청도에서 태어나면 충청도 말씨, 경상도에서 태어나면 경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

    당진시대
  11.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당나루풍물패 회원등 20여명이 동참했다. 이준섭 집행위원장은 “어른보다 아이들의 관심이 높았다.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우리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용돈을 털어 모금함에 넣었다”면서 어른들의 참여부족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다른지역에 비해 가두…

    당진시대
  12.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장. ‘TV에서 보여지는 북한 아이들의 굶는 모습이 정말 안스러웠다’는 김회장은 여협에 속해있는 각 단체장의 의사도 자신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에 꺼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준비모임에 나가게 됐다고. “우리 어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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