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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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건 · '아이들 필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벽면에 칠판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낙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친환경 자재로 만든 놀이시설이 갖춰졌다. 롯데지주 이종현 커뮤니케이션실 전무는 “지난해부터 놀이터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 놀이터 조성 사업…
2018.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정 형편이 어려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회장 김대환)가 발족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는 생필품 후원 및 영화 상영, 환경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 100…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에게 쁘띠헤어는 인기다. 헤어샵의 낯선 환경과 기구들에 두려움을 갖는 아이들도 최 원장에게 맡기면 전혀 울지 않는단다. 그는 “아이들이 충분히 공간에 적응하고, 편안함을 느낄 때 머리카락을 자른다”며 “워낙 아이들을 좋아해 내 편의보다 아이들의 눈높…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 전문 치료기관이 생각만큼 확대되지 못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전문인력의 부족이다. 소아전문…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으로 하여금 성취감을 느끼고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면 지역에는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시설이다. 한부모 및 조손, 저소득 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며 간단한 학습지도를 받거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기 때문에 돌봄 역할…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딸 한솔(호서고3), 아들 대한(충남삼성고2). 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일한다.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의 봉사시간을 합하면 무려 262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잡았다. 이호철 임차인대표회 부회장은 “주1회 실시한 바둑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께해 더욱 즐거…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께해 더욱 즐거…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마을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사라진지 오래다. 한참 유행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응답하라 1994’가 기성세대뿐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은 현 시대에…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임규성,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알 수 있었어요. 손주를 볼 나이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도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송산면부녀회장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양하고 재밌을 줄 몰랐어요. 3명의 손주가 있는데, 막상 아이들을 돌보려면 무엇을 하며 같이 놀아줘야 할지 …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여만 원의 수익금과 어린이집에서 5만 원을 지원해 총 25만 원을 쓰레기봉투를 구입해 원당마을아파트 내 독거노인에게 …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한 부부는 지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돈 많이 벌면 그때 도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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