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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01년

154건 · '아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1.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결식 초·중학생 군내에 8백여명

    …지난해 429명에 비해 33.1%나 증가한 규모다. 그래도 지원을 받는 아이들은 나은 편이다. 아예 중식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아이들도 상당하다. 올해 중식비 지원을 신청한 결식아동은 모두 786명이지만 이들 중 215명이 예산부족으로 아무런 지원을 받…

    당진시대
  2.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이성이/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 섬의 산마다 야생화 천지. 해당화, 진달래, 유채꽃 노랑물결. 아내와 아이들과 기념촬영 팍팍... 자! 그럼 이제 산촌에 사시는 외할머니댁으로 가보자. 길마다, 보이는 산마다 벚꽃가로수. 아! 싱그러운 잎내음이여! 꽃내음이여! ‘전시용’인가 하던 생…

    당진시대
  3.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병으로 죽었다. 그러나 그들은 백인들이 제공해준 마차를 타지 않고 죽은 아이를 엄마가, 여동생을 오빠가, 남편은 죽은 아내를, 아들은 죽은 부모를 안고 걸었다. 길가에서 구경하던 백인들이 울음을 터뜨렸으나 마차에 영혼을 팔지 않고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

    당진시대
  4.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때이다. 동창회에서 연락이 오지 않은 지도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 “꼬마아이들 그림 속에서 잠자는 아버지들은 대개 경찰관일 걸요. 우리 형사들도 그래요. 우리 아빤 맨날 잠만 잠다고 애들한테 구박받는데요.” 그나마 최근에는 8일에 한번 당직근무를 하고…

  5. 2001.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성섭 동성한약도매약업사"네명의 라이벌 그들은 지금…"

    …참 사나이다웠다고 생각한다. 아래 사진은 호서중 1학년 때 체육대회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다가 잠깐 휴식시간에 ‘찰칵’한 것이다. 1년 선배인 김수연형과 함께 찍었다. 사진을 찍어주었던 동년배 은희는 지금 미국에 유학 가 있다. 최 성 섭 / 동성한약도매…

  6. 2001.03.2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화력 장학사업 주민 불만 높아

    …저 사고 있다는 실정이다. 석문면 통정리 주민 최모씨는 “대학에 다니는 아이의 성적이 좋은 편이어서 지난해와 올해 장학금 신청을 했으나 두번 다 선발되지 못했다”며 “이유를 몰라 문의를 했더니 발전소와 거리가 떨어져있어 그렇게 됐다는 얘길 들었다”고 …

    당진시대
  7.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섬주민의 소외심리 악용하는 위험한 발상

    …치신청을 공모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소외된 도서지역 주민들은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는 기대심리로 무작정 유치에 나선 것이다. 지금도 일부 도서주민들은 소외심리에 당국과 해당 지자체의 관심을 끌고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못먹는 감 찔러보기식…

    당진시대
  8.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살아온 나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하루 하루 생활에 금이 가지 않게, 아이들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아이들과 팔베고 뒹굴며 애써 근심을 외면해 오지 않았던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착하디 착한 딸. 바쁜 …

  9. 2001.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충수 당진읍"하늘을 나는 태권소년, 이제는 아버지가 된… "

    …루고 살고 있는지... 꿈많던 태권소년은 지금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두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다. 그것만으로도 꿈 하나는 이루었다. 지금은 아들이 사진 속 주인공이 될만큼 자랐고 그 아이도 아빠처럼 꿈많은 어린이로 자라고 있다. 그 시절 나의 꿈은 무…

    당진시대
  10.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이런 품위없는 행위를 하지 않겠노라고 사죄하는가. 물론 아니다. 아마 “아이쿠 이거 실례했습니다” 혹은 그 비슷한 사과의 말을 그 낯선 침입자로부터 들을 것이다. 상식으로 생각해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었고 그 당사자들은 하나같이 “물의를 일으켜 …

    당진시대
  11.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이 황폐화되는 바람에 섬에서 더 이상 비젼을 찾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 교육문제 때문에 섬에 젊은이들이 거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유일한 탈출구로 믿어 어장 황폐화로 젊은이들이 떠나고 60∼70대 노인들만…

  12.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더 이상 어업으로는 살 수 없다"

    …이 떠나버려 이제는 노인들만 섬을 지키게 됐다고 한다. 특히 젊은이들은 아이들을 교육해야 하는데 국화분교마저 폐교된 상태에서 더 이상 섬에 머물 수 없었다고 한다. 국화분교 1회 졸업생인 박씨는 당시만 해도 학생수가 20여명에 달하는 등 마을주민이 1…

  13.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열세살 졸업생이 초등학교에서 성추행

    -망가지는 아이들, 대책없는 교육환경 열세살 졸업생이 초등학교에서 성추행 피해자는 1학년 여자어린이, 과학실서 훔친 도구로 염산까지 강제 주사 초등학생 어린이 사이에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더구나 이 사건은 학기…

    당진시대
  14.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집 나서기가 무서운 아이들

    집 나서기가 무서운 아이들 10대 노리는 10대들의 대낮 날강도 시내 번화가에서 한적한 주택가까지 포진 “코앞에서 당하는데도 옆에서는 몰라요” 죂 순성에 사는 증학교 2학년 아무개 군은 당진에 있는 학원 두군데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 학생은 얼마전…

    당진시대
  15.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대정학원 ‘10대 금품갈취’ 설문조사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에 있는 종합사설학원인 ‘대정학원’은 최근 몇몇아이들의 학원비 강취사건을 계기로 학원생 일부에 대해 금품갈취 피해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조사에 응한 학생 중 37명이 이같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학생들은 적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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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1.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하루

    …부부 석윤과 진원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이들의 유일한 문제는 아이를 못갖는다는 것. 그러던 어느날 인공수정에 성공하자 태어날 아이를 맞을 준비를 서두르지만 무뇌아라는 진단을 받는다. 감독 : 한지승 출연 : 고소영, 이성재

  17. 2001.02.26 · 인물·동정 · 유종준

    [퇴임 인터뷰]이재만, “주주와 독자입장으로 변함없는 노력을”

    …다고 한다. 아무리 뜻이 좋았더라도 어려운 재정여건하에서는 좀더 새로운 아이템을 기획하는데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줄곧 농민운동과 시민운동의 지도자로 활동하면서 창간주주로, 이사로 참여했던 이재만 이임이사는 “신문사도 경영의 폭을…

  18.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다. 과연 왜 이러한 현상이 빚어졌을까? 우리는 현재의 졸업식의 모습과 아이들의 변화를 동시에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다. 오늘을 사는 21세기의 학생들은 구호나 머리 속으로만 새로운 시대를 사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시대를 몸으로 살고 있다. 그들은 기성…

    당진시대
  19.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1

    이민선 코너 81 조급증의 아이러니 멀쩡하던 사람이 세상을 하직하거나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면 아마 그것은 태반 정도가 교통사고일 것이다. 북적대는 병실에서 윤화사고 환자는 군중속에 김이박 성씨가 차지하는 비율만큼은 되리라 본다. 당국은 빈번한 홍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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