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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8건
연도
2020년

368건 · '아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7 / 19쪽

  1. 2020.09.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손상사망률, 충남에서 가장 높아

    …소년안전 사업에 관한 설문조사 등이 실시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곧 어른들의 행복”이라며 “당진의 모든 계층이 안전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 2020.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이제는 화상으로 강의 듣는 원어민 수업!

    …상 수업을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다. 이번 수업은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노트북에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 방과후 영어·중국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어휘 익히기 및 읽기, 말하기 등 실용 표현을 가…

    당진시대
  3. 2020.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려 600가지 메뉴! “입맛대로 즐기세요”수청동 '공차 당진터미널점'

    …료를 마시고 싶다면 블랙 밀크티 펄이 있다. 달달하면서도 카페인이 없어 아이들에게 제격인 타로 밀크티 펄과 초콜렛 밀크티 밀크폼이 있으며 상큼하고 청량한 맛을 원하면 청포도 그린티 에이드 알로에와 망고 요구르트 화이트펄을 추천한다. 그동안 사무직에서만…

  4.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

  5.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에 대한 민원이 많았다. 최 의원은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필수”라며 “아이가 혼자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의 인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마주하는 건 예산의 문제다. 이를 위해 행정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비대면 복지·문…

  6.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리’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요리해, 어느새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아이 건강 위해 요리 시작 최선희 강사는 지난 2010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다시 타 …

  7.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치어리딩으로 마음 UP!

    …재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특강이 잠정 중단됐다. 황남귀 대표는 “아이들이 좋은 강사에게 치어리딩을 배우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좋았다”며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특강을 잠시 중단하게 돼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태가 안정돼 치어…

    당진시대
  8.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2진달래꽃 필 무렵 잡던 빨간 꽃새우

    …상진) 당시에는 길이며 산, 밭의 둑 같이 공터마다 새우를 말렸단다. “아이고 말도 마. 가마니 그걸 이렇게 짜서 가운데 꼬맨 거, 그거에 새우를 널어, 어지간히 말랐을 때 막 때려서 털어가지고. 그것도 너무 오래 말리면 안 돼. 빛깔이 변하니까. 저…

    당진시대
  9. 2020.08.31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 “정책·분석기사 발굴해야”

    …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정책기사, 분석기사 기획이 필요하다. -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취재하면 좋겠다. - 독자가 제목과 리드만 보더라도 기사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지면에 지역 사…

    당진시대
  10.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당진발명교육센터·상상이룸공작소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곳

    …못을 박아 실로 엮는 스트링아트 시간에 한 학생이 손을 들었다.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만들어진 도안을 보고 못을 박지만, 상상이룸공작소 기초반과 중급반을 거친 이 학생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겠다며 제안했다. 도마뱀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6학년 인 학생은 …

  11. 2020.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 설립 추진“재단 설립, 서두르는 것보다 충분히 역할 고민해야”

    …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청소년지도사는 “연구와 조사를 통해 지역의 아이들에게 맞는 당진형 맞춤형 사업을 제공해야 한다”며 “하지만 현재 청소년시설 인력으로는 연구와 조사를 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연구와 조사를 통한 맞춤형 청…

  12.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에 없었다”며 “우리 부부가 가게를 지금까지 운영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아이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장순 씨도 “그동안의 세월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괜찮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찾아온다는 희망으로 떡방앗간을 운영할 것”이라…

  13.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이윤재 이사장은 “신평은 공원 하나 없는 지역”이라며 “젊은층 유입으로 아이들은 많은데도 갈 곳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경력단절에 놓인 여성들도 많은 것이 신평의 현안 과제다. 이러한 상황에서 꿈꾸는나무는…

  14.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 리모델링해 재개관

    …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또한 수유실과 교육실에 쿠션의자를 비치해 산모와 아이가 보다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무다.

  15.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좇는 아이들] 청소년지도사 꿈꾸는 박인성 학생 (합덕고3)“청소년에게 등대가 되고 싶어요”

    신평중학교를 졸업하고 합덕고등학교에 진학한 박인성 학생은 청소년지도사를 만나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평소에도 청소년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그…

  16.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업체탐방] 스터디카페 ‘플랜에이(PLAN-A)’“이제는 맞춤형 학습 공간으로!”

    …자녀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스터디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홍 대표는 “아이들이 오랜 시간 좁고 답답한 곳에서 공부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웠다”며 “쾌적한 공간에서 공부하며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길 바랐다”고 말했다. 그렇게 탄생한 곳이 지금의 플랜에이…

  17.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송악초등학교 맞은…

  18.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돌보미 인·적성 검사 교육 진행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10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3일에 걸쳐 진행됐다. 검사는 지난해 4월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위한 …

    당진시대
  19.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세 살배기 적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가운데 있는 아이로 할아버지 옆에 할머니가 날 안고 있다. 할머니 품에 안겨 사진 찍던 세 살 꼬마는 어느덧 나이 일흔의 할아버지가 됐다. 벌써 60여 년 전의 사진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20.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 말했다.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당진에서는 마땅히 6세부터 9세 가량의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도 부족하다”며 “신문에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갈만한 곳이나 할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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