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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2023년

134건 · '위해 계속'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23.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개관 10주년 맞은 당진문화재단…올해 추진 사업은?

    …공감사업, 찾아가는 문화선물 등의 사업이 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신규로 국비를 지원 받아 추진할 사업에는 ‘배리어 프리’ 공연 사업이 있다. 배리어 프리란 고령자나 장애인과 같이 사회적 약자들이 살기 좋은 사회…

  2. 2023.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소아응급의료 의료진 없어 난항

    …시간이나 새벽, 휴일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병원이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왔다. 당진종합병원에 응급실이 있지만 소아과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가 없어 야간에 갑자기 아이가 아프면 천안이나 인천 등 타 지역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다. 때문에 당진은 ‘아이…

  3.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학교 담장을 넘은 이들이 있다. 이들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남들보다 빨리 학교를 떠나 세상 밖으로 나선 18세 강민성 군과 17세 임효찬 군을 만났다. “항공 …

  4. 2023.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취임 인터뷰] 두리마을 정유진 원장 “장애인들이 ‘보통의 삶’을 살길 바라요”

    …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을 꿈꾼다. “밀키트 고르고 머리 손질하고” 이를 위해 두리마을에서는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거주인에게 알려준다. 같이 장을 보고 요리를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처럼 밀키트 음식을 고르고 밑반찬을 구매해 한상을 차려보기도 했…

  5.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개학 한 달 앞두고 또 학교급식 논란 / 학부모대표·영양교사 - 당진시의회 간담회

    …서 당진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협의회(이하 운영협의회)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식품·식자재 업체 평가 및 선정부터 운영협의회 운영 등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개학 후 학교급식이 원활하게 공급될 것인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

  6. 2023.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삽교호 둘레길·해안데크 조성 박차

    …사업비 34억 원을 들여 시행된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의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주차장 조성을 위해 주차장과 진입도로 부지를 15억 원에 매입할 계획이다. 이외에 관광객들이 관광지를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삽교호에 보행환경 개…

    당진시대
  7. 2023.01.20 · 산업·경제 · 한수미

    김봉균 당진시의원 “시내권에 인프라 집중…지역 균형발전 이뤄야”

    김봉균 당진시의원이 당진시민의 행복추구권을 위해 지역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며 5분 발언을 통해 촉구했다. 김봉균 의원은 인구가 집중된 시내권에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반면, 읍과 면지역에는 사회 기반 시설이 오래돼 인구가 계속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

  8. 2023.01.09 · 환경·안전 · 한수미

    시무식 열고 윤리·인권 경영 선포

    …했다. 이번 시무식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특별하게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기관 장관상과 직원의 수상을 축하했으며 직원의 인권 보호를 위한 윤리·인권 경영 선포식이 이뤄졌다. 당진문화재단은 올해 ‘10년의 축적…

  9.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을 마감한 반면, 여성은 그의 절반인 22명이다. 하지만 여성 사망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2017년에는 10명이었으나 △2018년(20명) △2019년(17명) △2020년(14명) △2021년(22명)으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오르는 추세다. 스…

  10. 2023.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일하다 쓰러진 미등록 외국인, 치료·귀국 도와

    …인 서산의료원에서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뇌출혈로 인해 재활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24시간 상주할 수 있는 간병인이 필요했다. A씨를 돌볼 가족이나 지인이 없었고, 경제적 형편상 간병인을 구하기도 어려웠다. 다시 머물 곳이 없어진 그를 당진시외국인근로자…

    당진시대
  11.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07건이 접수됐다. 1년 사이 4배가 늘어난 것이다. 신고 이전 상담을 위해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의 문을 두드린 사람 역시 늘고 있다. 가정·성·디지털·데이트 폭력을 비롯한 스토킹을 아우르는 젠더폭력과 관련한 상담 건이 지난 2021년 2276건에 이르…

  12.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붙이지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2020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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