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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건
기간
1993—2026

257건 · '자녀 이름'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도 부모도 보육교사도 행복해요”

    …다. 먼저 열린 점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배식에 참여토록 하고 또 자녀들이 먹는 밥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저염·저당식 교육이 무엇인지, 또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다양한 부모교육 마련 또…

  2.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 이 사진은 친구 오순자, 홍순식, 정선옥과 함께 찍었다. 이 친구들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지만, 연락이 끊겨 소식을 모른다.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

  3. 2016.10.16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아이러브닭갈비 서정희 대표“10년 노하우 담은 닭갈비”

    …서 닭갈비 전문점을 개업했다. 손님도 많았고 맛도 인정받는 맛집이었지만 자녀 양육문제로 이내 장사를 접었다. 이후 대덕동에서 실내포장마차 부치미를 개업해 5년 동안 주민들의 단골 술집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수년동안 주방을 담당하던 그는 시력에 문…

  4.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아니라 전반적인 파티 스타일링을 꿰뚫고 있는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돌잔치 용품 …

  5.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하고 나타나고 있다. 철탑 바로 아래에 살고 있는 한금(89) 할머니는 자녀들이나 지인들이 집에 오면 “여기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걱정을 한다. 한 할머니는 “날씨가 궂은 날 송전선로에서 소리가 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며 “저것(송전철탑)만 보면…

  6.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 완성되었다는 것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학부모들의 교육열은 강남이라는 이름의 단순한 지역명을 신화의 상징으로 만든 원동력이다. 성장률이 낮아져도, IMF가 와도, 기업들이 줄도산을 해도 교육을 중심으로 한 강남과 학군우수지역은 여전히 굳건하다. 현재…

    당진시대
  7.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 우 씨는 1988년 성광호를 처음 만났다. 지역에서 배를 잘 만들기로 이름이 나 있던 박창재 도편수에게 평생 쓸 수 있는 어선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지은 어선에 우 씨는 ‘성광호’라는 이름을 붙였다. 성구미포구의 ‘성’과 빛 ‘광’자가 …

  8.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철없는 객지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정의와 자비’는 우리 현실에 꼭 실현돼야 할 과제다. 정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준다는 의미다. 따라서 정의는 국가와 사회에…

    당진시대
  9.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최진희 씨는 초등학생 5학년과 2학년 자녀를 둔 엄마다. 전라도 장성에서 태어난 최 씨는 남편을 따라 당진을 찾았고 어느덧 12년째다. 그는 2년 전부터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이 당진어울림여성회와 인연이 됐다. 현…

  10.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대상·삼봉어린이집 장려상

    …스스로 어떤 텃밭을 만들 것인지 논의했다. 또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의 이름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4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무순을 시작으로 씨앗을 심고 기른 후 집으로 가져가 부모님과 요리하도록 과제를 냈다. 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

  11.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하지만 자식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함에 있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많은 대화와 관찰을 통해…

    당진시대
  12.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로 알려져 있으며 섬의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도(蘭芝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라고 부른다. 수도권 가깝고 한적, 제대로 ‘힐링’ 바다를 배경으로 한적하고 느긋하게 여유를 만끽하고 …

  13.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

    당진시대
  14.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

  1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가 말했다. “근데 네가 이름이 뭐였더라?” 가족이 많아 이름 외우기 쉽지 않다며 깔깔 웃는다. 이름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단다. 그래도 어색함 없이 이날 모인 고대면 손 씨네 가족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

  16.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싹처럼 아이들도 방긋

    …이 입학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색색의 가방을 메고 온 아이들은 자기 이름이 쓰여 진 책상에 앉아 선생님과 마주했다. 입학이라는 긴장으로 잠까지 설쳤다는 유단풍 학생도, 처음 학교에 와서 엄청 긴장된다는 서은민 학생도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선생님을…

  17.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하루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

    …됐으나 성도들이 화요성경학교를 오면 자신이 행복해진다면서 화요행복학교로 이름을 바꾸자는 의견을 반영해 명칭을 변경했다. 화요행복학교는 현재까지 15년간 일 년에 52번의 강의를 진행하며 성경공부보다는 부부, 자녀, 교우, 이웃들 간의 관계에 대한 일상…

  18.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로 나타났다. 그래서 실리콘 밸리 IT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경우, 자녀들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시간을 엄격히 제한하는 부모들이 많다고 한다. 디지털 시대의 또 다른 부작용은 콘텐츠의 과잉이다. 과거에는 대중들에게 전달되지 못하던 잡담이나 소…

    당진시대
  19.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관현악으로 전국을 울리다

    … 양승군 교사는 “당진중은 관현악 명문 학교로 거듭났다”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당진 시민들이 많이 알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들이 관현악 때문에 공부할 시간을 뺏길까봐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배려심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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