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에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관할구역 경계에서 초동 대처가 늦어져 피해가 커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이 각 시·도에서 보유한 소방헬기와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화학차 등 특수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0건 · '주민들 피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31쪽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관할구역 경계에서 초동 대처가 늦어져 피해가 커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이 각 시·도에서 보유한 소방헬기와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화학차 등 특수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신…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여러 상가들이 새롭게 자리할 것으로 예상돼 원도심 주민들과 상인들의 한숨이 날로 커져만 가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운영” 밝은 낮에도, 어두운 밤에도 원도심에 사람이 없다. 또한 네온사인만이 반짝이는 주점들 사이로 ‘임대문의…
2020.01.31 · 정책·행정 · 임아연
…든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중요한 자료가 누락된 상태로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여는 것은 서로 불신이 커질 수 있어 당진시 또한 난감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달 28일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긴급 지반조사를 위한 연구용…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참혹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었고, 불안은 커지고 안전은 사라지고 있었다. 이 사태의 책임자는 단연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다. 한전은 무리한 공사로 지반침하를 일으켰다. 하지만 한…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무상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6. 당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7. 서부두에서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 개의 8. 의회 청사 내에 북카페, 열린도서관, 토론방 등 시민활용 공간 조성 추진(2월 개관 예…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 현상이 발생했다. 건물 바닥과 벽이 갈라지고, 벽면이 떨어져나가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부곡공단 입주기업들은 지하굴착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한전 측에서는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의 우려로 비효율적”이라며 “이로 인한 혼란은 행정에 대한 불신과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인사권은 시장의 고유권한이라지만, 사실 시민들의 권한”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공직 내부의 정체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읍성터가 발견됐다.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문화재로 지정하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는 재산권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공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활성화할지 주민 의견을 모아줬으면 한다. 오세호 송산면협의회장·최성태 정미면협의회장·노재학 송악읍협…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이에 한전 본사에서는 당초 공사 예산과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옥내화 및 지중화에 대…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건의사항 정리 지태관 중흥리 이장: 우기철에 중흥리의 농경지 침수 피해가 크다. 중흥소하천을 비롯해 포괄적으로 하천을 정비해 달라. 김영율 주민: 기지시리 원도심을 당진시가 매입해 개발해주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의 잦은 인사로 업무 숙지 …
2019.05.31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장을 준공해 26년 동안 공장을 운영해 온 환영철강은 그동안 인근 마을주민들이 분진 등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하며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해 왔다. 지난해 삼화3리 주민들은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환경문제 및 안전사고 등 피해에 대한 입증…
2019.04.26 · 정책·행정 · 안라미
…혐의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고통받는 환영철강 인근 주민들의 피해상황까지 짚어본다. -진행: 임아연(당진시대 편집부장), 김예나(당진시대 취재팀장)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이번 주 인생책방에서는 책과 함께 성장해 온 시낭송가이…
2019.04.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과 소음·사고 위험 등 우려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이 환영철강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소음 등의 피해를 계속해서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그동안 분진과 쇳가루로 인해 빨래를 널 수도 없고,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에는 검은 분…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전 대상지 일대인 송악읍 기지시리와 가학리 일대 주민들은 악취와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안전문제 등을 우려하고 있다. 어떠한 피해가 예상되는지, 문제는 없는지 살펴봐 달라. 또한 당진시장 및 국회의원 읍·면·동 순방에서 제기된 …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주택 25동과 창고 8동이 부분적으로 파손돼 5억5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됐다. 또한 양파 등 일부 농작물 피해도 있었다. 특히 현대제철의 피해가 컸다. 후판·열연 창고 지붕이 날아가 약 6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까지 약 2개월이 …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반침하로 인해 건물붕괴 및 가스폭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대의 피해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은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지난해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한 내용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15일 당진3동과 당진1동을 시작으로 16일에는 당진2동과 대호지면에서, 17일에는 석문면, …
2019.01.26 · 정책·행정 · 김예나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당진시는 지난 13일 새벽 5시 당진전통시장 인근 주민들에게 누수가 돼,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민원을 받고 긴급 누수지 공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난 18일 공사가 진행된 인근 정육점에서 내부 바닥타일이 깨지고 물기가 발생했다는 민…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현대오일뱅크에서 ‘코크스 유증기’가 유출돼 당진지역 주민들까지 독한 악취에 어지러움증 등을 호소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6일 오후 3시경 발생한 이번 사고는 배관 내에 붙어 있는 코크스 찌꺼기(원유를 열분해해 휘발유·경유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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