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 환경·안전 · 김예나
양축농가 300곳에 재난지원물품 전달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코로나19와 폭우·태풍 피해로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는 조합원에게 총 1억5000만 원 상당의 재난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8일부터 이뤄진 재난지원물품 전달은 지난달 28일 당진낙농축협 제8차 정기 이사회에서 제안된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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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건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7 / 22쪽
2020.09.1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코로나19와 폭우·태풍 피해로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는 조합원에게 총 1억5000만 원 상당의 재난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8일부터 이뤄진 재난지원물품 전달은 지난달 28일 당진낙농축협 제8차 정기 이사회에서 제안된 긴급…
2020.09.1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와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차종현), 윤명수 시의원이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지난 1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송악농협 직원 20여 명과 윤명수 시의원은 송악…
2020.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지역 환경운동 활동가들이 석탄화력발전 퇴출을 요구하며 1인 피켓시위를 벌였다.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9일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의 국회의원인 어기구(당진), 성일종(서산·태안), 김태흠(보령·서천) 국회의원과, 에너지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산…
2020.09.11 · 환경·안전 · 한수미
올해 면천면 율사리에 설치한 사방댐이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 당시 제 역할을 하면서 큰 사고를 막아냈다. 공사를 감리한 ㈜하나토목설계공사 마영준 대표이사는 “만약 사방댐이 없었다면 산에서부터 내려온 토사로 농경지가 피해를 볼 수 있었다”며 선제적으…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바비부터 마이삭, 하이선까지 연이어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석문방조제 일원에 쌓였다. 총 10.6km 길이에 이르는 석문방조제 대부분의 구간에서 바다에서 밀려 온 비닐봉지, 페트병 등의 쓰레기와 어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서진 스티로폼 부…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7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해 당진지역에서 총 11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8시까지 시간당 적게는 0.5mm 많게는 20.5mm의 비가 내렸다. 지난 7일 오후 12시…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면 사기소리 이배산에서 폭포수가 쏟아졌다. 태풍 하이선이 지나간 지난 7일, 최근 잇따른 태풍에 비가 많이 내리면서 말라 있던 건폭(亁瀑)에 물이 흐르며 장관을 이뤘다. 이배산 기암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는 코로나19로 근심 가득한 사람들의 마음…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한국전력이 당진시에 제출한 양수량과, 압수수색을 통해 검찰이 확보한 자료의 양수량이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수색 당시 드러난 양수량이 12배 이상 많아 한전이 양수일지를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
2020.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이선영 충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이 입법예고됐다. 이 조례안은 도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동복지를 향상하는데 필요한 지원사항을 담고 있다. 조례가 시행되면 도지사는 고용개선 기본계…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한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당진시민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국회의원도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어 의원은 태풍 마이삭 영향권에 들었던 지난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법원 앞에서 …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산페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해상에 방치된 다량의 폐기물을 당진시가 당진항에 반입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평택당진항 해상 바지선 위에 2년여 간 방치된 870톤의 폐기물을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2020.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감염에 취약한 생활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장애인에게 식료품세트를 전달한다. 복지관 전 직원은 지난 3일부터 110가정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김정선 지역사회지원팀장이 가정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지 직접…
2020.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2020년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분야 적정 추진 등 식품안전관리에 관한 4개 영역 13개 세부…
2020.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방치됐던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이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가 정밀안전진단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축 시 65억7500만 원이, 리모델링 시 48억70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석문면 난지섬에 위치한…
2020.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제8호 태풍 바비에 이어 지난달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발생한 가운데, 송악읍과 석문면 등에서 나무가 전도됐다는 사고가 접수됐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에 따르면 신평면과 당진 시내에 설치된 측정소에서 측정한 결과, 지난 3일 새벽 5시 25…
2020.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동그란 주먹밥에 빵가루를 묻혀 튀긴 ‘아란치니’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전통 음식이다. 당진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아란치니를 ‘이태리 파스타’에서 매장 혹은 배달(배달의민족) 주문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태리 파스타는 상호명 그대로 파스타를 전…
2020.09.05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반점이 석문면민의 사랑을 받은 지 올해 8년이 됐다. 서해반점을 운영하는 한춘엽 대표는 전라도 진도군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결혼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석문지역의 학교 급식실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
2020.09.05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금지를 단속한다. 소화전은 화재진압 시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보급하지만 불법 주·정차로 인해 화재진압 시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현장 대원 등을 단속 공무원으로 지…
2020.09.05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 주요 불법행위는 △소화펌프가 고장난 상태로 내버려 두는 행위 △소방시설 비상전원의 설비를 차단하거나 임의로 조작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행위 △방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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