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청년연합회
…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존재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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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건 · '마음 따뜻' · 최근 기사부터79 / 80쪽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존재하기에…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존재하기에…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 손이나 팔이 없는 사람, 발이 없는 사람, 또는 팔다리가 있으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생각하지 못해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춘풍접인, 화기만면”(春風接人, 和氣滿面)이라 하였으니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사람을 대하고 얼굴에는 화평한 기운이 넘쳐야 한다는 뜻이다. 군민모두의 희망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개나리의 품종은 금강산, 구월산, 설악산등에 자생하는 “만리화”, 황해도…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담스런 꽃다발의 향기 우리의 가정에, 일터에, 세…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김 귀 자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두모여 당진군 연합회 창설당시부터 활동해온 이재춘 연합대장은 “순수한 마음으로 계속적인 봉사를 하고 있는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원부인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하다”고 말한다. 민간방범순찰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두모여 당진군 연합회 창설당시부터 활동해온 이재춘 연합대장은 “순수한 마음으로 계속적인 봉사를 하고 있는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원부인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하다”고 말한다. 민간방범순찰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둘중 하나가 없으면 행복은 반감된다. 지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따뜻하고 훈훈하며 넉넉한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업무에 있어 어려운 사항은 요즘 젊은 주부들은 고학력자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데 쉽게…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선은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96년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안희환(54세) 회장. 안회장은 80년대초 걸스카웃 초대회장을 지낸후 별다른 활동없이 가정주부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해왔다. 출가한 딸, 군대 간 아…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날이 겉으로 터져나옴을 참고 참다 주체할 수 없어 가려 놓은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광주의 5.18를 다시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가슴이 터져오르는 듯하다. 무등산 기슭에 서럽고 한되고 아귀찬 인생의 젊은 길을 붉은 빛깔로 물들인 그날의 두주먹이, …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5년을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비디오 한편으로라도 아이들이 곱게 자라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픈 마음이 더 절실하기 때문이다.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멀쩡한데 가만히 가부좌 틀고 앉아있어야 하니 내가 요즘 그런 심정이야ꡓ 마음은 아직도 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할 때와 같이 새파랗다는 심재영 옹. 풀린 땅에 쟁기질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리라 싶었다. 그러나 그는 여든 넷의 병든 몸이었다. 총독…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매년 등장하는 자선남비에 시간이 흘러갈수록 속이 차오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의 뿌듯함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모두는 먼곳을 보기전에 우리이웃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나 살펴봄도 구세군의 종소리에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알고 있다. 재호지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군내 국민학교에서만 47년을 근무했다. ꡒ학교 밖에 있을 때에는 왠지 마음이 놓이질 않았습니다. 뭔가 해야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였죠. 방학 때에도 꼬박꼬박 학교에 나가고 명절때도 그랬어요ꡓ 그가 시도 때도 없이 학교에 나가 책을 읽고 연구를 했던것…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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