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렇게 생산해 온 꿀을 “진짜니, 가짜니” 또는 지금은 인식이 바뀌어서 덜한데 전에는 “벌에게 설탕을 먹였다”는 등의 얘기들을 할 때에는 “아쉽다”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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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건 · '건강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렇게 생산해 온 꿀을 “진짜니, 가짜니” 또는 지금은 인식이 바뀌어서 덜한데 전에는 “벌에게 설탕을 먹였다”는 등의 얘기들을 할 때에는 “아쉽다”고 답…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렁이의 판로를 개척했다. 그는 현재 소득을 높이기 위한 희망을 안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 윤씨는 송악면 고대리에서 태어나 9년전 수퍼를 운영하다가 재산이라고는 건강 하나만 지닌 채 노모와 가족을 데리고 지금 살고있는 부곡리에 조그만 둥지를 틀…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건강’, ‘경제’, ‘삶의 보람’, 바로 지금부터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 부장 지은이 / 스즈키 케이조 옮긴이 / 김진욱 출판사 / 자유문학사 정년퇴직. 요즈음 이 문제로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개는 퇴직하면 내 인생…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이다. 왜목의 해뜨는 광경을 보기위해 불원천리하고 모여드는 많은 인파…
2002.01.07 · 산업·경제 · 김태숙
…으로는 아내 구영회(33)씨와 딸 여진(9), 아들 현진(7)이가 모두 건강해서 더 바랄 게 없고 당뇨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국가사회적으로 소망이 있다면 정치가 안정되고 사회지도층에 만연한 부패가 청산되는 것이다.…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리고... 비록 불구이긴 하지만 아직 일할 수 있는 자신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알았다. 사실 김씨는 네 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뒤 한쪽 다리를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 게다가 91년도에는 심한 교통사고를 당해 불편한 다리를 수술까지 해야했다. 뺑소니…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부대학이 2월 10일 개강한다. 가정과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부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설계하는 지혜를 주고 아울러 현대사회에 필요한 생활 및 교양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주부대학은 바쁜 농촌생활에서 특히 재교육의 기회를 갖기 힘든 여성들에게는…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당으로 오르는 계단을 수없이 밟았단다. 아마도 생사를 모르는 자식들의 건강과 그들의 성공과 행복을 빌면서 오르고 내렸을 것이다. 할아버지는 오늘도 또 그 계단을 오른다. 자식들의 행복을 가슴속에 품으면서.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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