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참사소식을 전해듣고 달려와 빈소를 지키고 있었으나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모두 할 말을 잃은듯 했다. 그래도 동네 주민들이 각자 물난리를 겪었음에도 빈소를 찾아와 객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드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훈훈한 이웃애는 여전했다. 정비사업이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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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건 · '마을주민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참사소식을 전해듣고 달려와 빈소를 지키고 있었으나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모두 할 말을 잃은듯 했다. 그래도 동네 주민들이 각자 물난리를 겪었음에도 빈소를 찾아와 객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드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훈훈한 이웃애는 여전했다. 정비사업이 지…
1998.03.09 · 지역사회 · 유종준
…도 전국 쌀생산 1위인 당진쌀의 명성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며 참석자 모두 기뻐했다. 농촌 고유의 볏가리대 뉘우기는 1880년경부터 당진읍 구룡리 마을에서 시작되어 매년 실시 해 오다가 6.25사변 이후 침체된 것을 농촌지도소에서 지난 91년 지역농…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어 마을노인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경노당 건립에는 모두 5천2백만원(지원 4천5백, 마을 자부담 7백)의 예산이 쓰여졌다. 이날 아찬리(이장 김태형, 지도자 맹경섭, 부녀회장 김석임)에서는 김낙성 군수등 여러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집에 돌아와 보니 집은 집대로 발칵 뒤집혀 있었다. 국군의 후퇴와 함께 마을주민들도 내려가야 하며 떠나기 전에 골목골목에 지뢰를 묻는다는 것이었다. 당시 남녀 불문하고 웬만한 군사훈련을 받았던 터라 이씨도 다른 청년들과 함께 10리를 걸어나오며 지뢰를…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에 돌아와 보니 집은 집대로 발칵 뒤집혀 있었다. 국군의 후퇴와 함께 마을주민들도 내려가야 하며 떠나기 전에 골목골목에 지뢰를 묻는다는 것이었다. 당시 남녀 불문하고 웬만한 군사훈련을 받았던 터라 이씨도 다른 청년들과 함께 10리를 걸어나오며 지뢰를…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나 수년전부터 일부분이 썩어가기 시작했어도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마을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합덕리 팽나무의 경우 3~4년전부터 밑둥이 썩기시작해 현재 원목의 절반이상이 썩어 있는데다 얼마전 화재까지 발생해 볼썽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의 모든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경노잔치를 열고, 정기적으로 폐품을 수집하고, 한집 관상수 한주 더 심어주기운동…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관은 총 45평의 2층 현대식 건물로 경노당, 회의실등을 갖추고 있어 마을주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 본2리 노인회(회장 임치흥)는 홀시아버님을 정성껏 모셔온 김종회, 이정림씨에게 효행표창을 수여했으며 본2리 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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