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기관장들의 신년설계3 - 신성철 대호지면장
…을 ‘대오지(?)면’이라고 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제까지 각 마을을 돌며 노인들과 만나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한 신성철 면장은 “이제 일을 시작한 지 보름여밖에 되지 않아 업무 파악중”이라며 “대호지 적서리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8건 · '마을 위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07.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을 ‘대오지(?)면’이라고 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제까지 각 마을을 돌며 노인들과 만나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한 신성철 면장은 “이제 일을 시작한 지 보름여밖에 되지 않아 업무 파악중”이라며 “대호지 적서리와…
2007.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카데미’의 1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강연이 열린 이날 농원관에는 각 마을의 지도급 인사들과 각계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강연회장을 가득 메웠다. 강연자 정덕구 의원은 1997년 구제금융 당시 IMF협상 수석대표와 뉴욕외채협상 수석대표를 지내고, …
2007.01.22 · 산업·경제 · 김기연
…리담배공장에 반대하는 슬항리 주민들의 2차 집회가 지난 17일 슬항2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슬항리 공해대책위원회(위원장 정창원) 주관으로 열린 ‘우리담배 공장 입주 저지 제2차 범군민대회’에는 마을주민 80여명이 참가했다. 주민들은 슬항2리 마을회관…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 고향땅 농사터와 고향농민들과 어깨를 부대끼며 살았다.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기울였던 피나는 노력과 농업구조조정 등 농업정책에 크고작은 변화가 있을 때마다 생존권이 걸린 농민의 투쟁을 일선에서 막아야했던 어려움, 또한 그들과 대치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손으로 1년 간 개인 돼지 저금통에 정성껏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율곡 어린이집’(원장 이재상). 모두 38명의 원생들이 어린이집에 개인 돼지저금통을 놓아두고 1년간 조금씩…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 이장들은 찬성했으며 찬성했기 때문에 협약서에 날인을 한 것이다. 4개 마을과 이그린이 당사자이고 다른 마을은 제3자다. Q. 이장회의 당시 조건부 승인이 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협약 체결을 주도했다고 한다. 사실인가? 협약 체결을 주도한 것은 맞다.…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있는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회장 정광해)는 편학범씨가 위원장이며 각 마을 이장들이 회원으로 되어 있는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에 송악면을 맡길 수 없다며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정광해 회장은 “이장들이 뇌물을 받고 고향을 …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 뿐 아니라 군의원까지 ‘조건부 허가’를 언급한 상황에서 면민의 이익을 위해 참여하게 된 것”이라며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참여한 것이 큰 실책이었다”고 말했다. 협약서에 제시된 1억2000만원 중 6천만원은 이장 대표인 임긍순 회장의 통장을 거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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