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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8건
기간
1993—2026

678건 · '사회 좋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34쪽

  1.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작금 참 좋은 세상임은 틀림없다. 그렇다. 가정, 사회에서 삶의 질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얼마나 좋아졌는가? 없는 것이 없으며,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고, 불편한 것 하나 없는 세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당진시대
  2.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할 때가 지금이다 싶다. 청년 스스로 취업과 창업을 위한 계획들은 각자 성향에 맞게 준비하고 있다지만 덴마크의 황금 …

    당진시대
  3.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사회적 상처가 어떻게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지 말하는 <아픔이 길이 되려면>, 교직 체험을 바탕으로 길…

  4.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이 함께 한 자선 일일찻집

    …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시연 회장은 “지역의 초·중·고 여학생들에게 질 좋은 위생용품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위로하는 자선 일일찻집으로 따듯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19.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언론개혁 위한 특강 개최

    …고, 어떻게 해야할까’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사무처장은 건강한 정치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공정한 보도 △객관적인 보도 △민주적인 보도 △인권친화적인 보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검증된 사…

  6.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과 육아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일들이 아직도 많아요. 이게 현실이에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

  7.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기호 아미미술관 관장“지적할 줄 아는 정의로운 신문”

    …역 선배들이 신문사 창간을 도우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시민으로서 지역의 좋은 신문사를 도와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당진시대 주주로도 참여하며 당진시대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그는 신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있다. 신문의 첫 지면부…

  8.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할까?

    …교> ■모집 인원 : 234명 (일반전형 114명, 취업희망자 90명, 사회통합 10명, 전공자격증 8명, 인성 8명) ■학교 소개 1. 학과 <회계사무과> - 경영지원, 기업사무, 회계관리, 경리, 재무관리, 총무분야에서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 - 졸…

  9. 2019.10.25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대회서 메달 풍년 이뤄

    …며, 이루다태권도에서는 초·중·고·일반부 부문에 출전해 다양한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박강순 총관장은 전국 최우수지도자상을, 편소정(기지초4) 학생은 전국 최우수수련생을 수상했다. 또한 김동운(기지초4) 학생은 역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10.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분과위원장은 “아이들이 합창과 랩을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겼다”며 “사회적응력도 좋아졌고 꿈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옥자 지역복지분과위원은 “그동안 성인 위주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

  11.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민, 함께 가을을 즐기다

    …푸라기, 시화전 등의 작품 전시가 이뤄졌다. 또한 황태호 주민자치위원의 사회로 “살기 좋은 신평면 최고야!”라는 구호에 맞춰 신평면민들의 노래자랑이 시작됐다. 노래자랑에서는 가장 먼저 주민 장수익 씨가 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라는 노래로 그동안 갈고…

  12.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 혼자 놀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는 것은 재미를 배가시키는 더욱 좋은 방법이다. 네덜란드의 학자 요한 호이징가는 인간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로 정의했다. 생각하는 인간이라는 뜻인 호모 사피엔스와 도구와 물건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당진시대
  13.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2006년 월드컵 계기로 당진 곳곳의 행사 사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특색 있는 축제 되길” 한 달 주유비 220만 원, 연간 14만km 주행, 3~4년에 한 번씩 차를 바꾸는 사람.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않은 곳이 없고, 요즘 같은 날엔 몸이 …

  14.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송 및 수료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 사회진흥분과(분과장 박은경)가 2019년 마을교육 공동체활성화 사업 ‘함께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2’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와 그림 사업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참…

  15.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이 조직은 바뀌지 않는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등 사회와 사람 속에서 살아가며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 센터장은 “아마 철학을 모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

  16.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동을 한 시절 당진시대 신문에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다”며 “예체능으로 좋은 실력을 보이는 학생들을 소개해주는 기사가 많이 보도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늘 관심 갖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소식이 궁금할 때면 당진시대 기사를 찾아 읽기도 해요…

  17.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도록 몽실학교에서 공간과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지만 사회를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

  18.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띄게 ‘상승’ 올해 5주년을 맞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30명의 위원이 사회진흥·총무기획·지역복지·문화교육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복순 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열정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며 “분과장들도 의욕이 많아 매사에 적극적”이라고 …

  19.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 지났다. 사투리와 사자성어까지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정도로 허 씨는 한국사회에 잘 정착했다. 그는 아산에 거주하며 일을 하다 출산으로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했다. 그 과정에서 당진으로 터전을 옮겼다. 처음엔 다문화센터를 이용하지 않았던 그는 자녀에…

  20.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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