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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1건
기간
1993—2026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69쪽

  1. 2023.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현안 인터뷰] 박상환 송산면 명산리 주민 “하수처리오니 재활용 업체 문제 빨리 해결돼야”

    …을이었다. 그런데 이 업체 때문에 온 동네가 떠들썩하고, 평생을 함 께 살아온 주민들이 얼굴 붉히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명산리 전 이장은 재임 당시 이 사안 에 대해 마을총회를 열고 주민들의 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에 대한 입장은?…

    당진시대
  2.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사업대상지 일대 주민들 반대 성명 발표

    …산면사무소 소재지인 상거리 외곽도로와 삼월리를 통과해야 하고, 도문리에 있는 송산중학교 앞을 지나서 명산리의 작은 농로를 거쳐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송산중학교 입구 근처에는 원아 130여 명을 돌보는 율곡어린이집까지 있어 “공장이 가동되면 악취 나…

  3.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 구석구석 마을 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해 소개해왔다. 백만순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는 더 생생하고 피부에 와닿는 기사가 된다”며 “올해는 센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과 미디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

  4. 2023.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주여건 개선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 -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방안 추진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살기 좋은 당진’ 조성을 위한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당진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

  5.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이웃들’ 6년 째 수행하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에서 6년째 수행하고 있는‘좋은 이웃들’ 사업은 전국 사회복지협의회 등 140개 기관이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수행하고 있다. 정부의 복지인력 증원, 통합적인 원스톱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

    당진시대
  6.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경위가 소개된다. 그리고 이어진 사진에는 허름한 가게 문 앞에서 사람이 있는지 살피는 복지사의 뒷모습, 집집을 돌아다니며 만난 강아지,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들어 낸 미소 등이 담겨 있다. <작가 이야기> 안수경 복지과장 “지역사회에서 사람 만나는…

  7.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승전목에 이어 구룡동까지 폐기물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들 발칵

    …구룡동 주민 뿐만 아니라, 사기소동, 용연동, 정미면 대운산리와 인접해 있는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 주민들까지 참여했다. 지영복 대책위원장은 “우리마을 구룡동에는 76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돼 있다”며 “주민들은 건강 문제는 물론 고압철탑으로 인한…

  8.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뒤늦게 종이에 적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

  9.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는 당진시내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 새롭게 마을에 들어와 사는 귀농·귀촌인들이다. 홍사윤·박병순 부부는 그 누구보다 귀촌인의 어려…

  10.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아미 “벌써 당진서 15년 차 방역·청소 업무 중”

    …수리 등의 일을 했다. 새로운 일을 찾던 중 적은 자본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하면서 점점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소독과 물탱크, 저수조 청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산업단지가 형성되기 …

  11.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민지배와 6.25 한국전쟁시 우리 지역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그 시절을 살아낸 생존 어르신들의 증언을 채록해 널리 알리는 작업을 지난해 진행했다”며 “후손들에게 지금의 평화와 풍요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산 교육…

  12.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앞으로 이전했다. 참숯불에 구워 육즙 살아 식당에 들어서면 내부 중앙에서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태봉면옥의 주메뉴는 한우다. 한우 전문점인 만큼 엄선한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며 안창, 토시, …

  13.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 마 회장은 “서로 자주 만나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그러지 못해서 안타까웠다”며 “그래도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좀 더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14.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노인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해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1982년 5월 8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

    당진시대
  15.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려운 이웃 발굴해 복지 자원 연계

    …해 협의회에 필요한 물품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에 87세의 치매를 앓고 있는 A노인과 주거급여를 받으면서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하며 생활해온 80세의 B노인 등에게 세탁기를 지원했다. 전기매트가 고장이 나 이불을 겹겹이 쌓아놓고 다리가 불편해 안방에…

  16.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지역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지방자치의 튼튼한 뿌리가 되고자 합니다.” 1993년 11월에 발행된 창간준비호의 마지막 페이지에 마련된 주간 당진시대의 홍보 카피입니다. 대체로 그렇듯이 뭔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특히 사회적 공익에 …

  17.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

    당진시대
  18.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19. 2022.09.30 · 지역사회 · 박경미

    저소득 가구 집수리 봉사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다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충의 당진2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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