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대호방조제앞 회처리장, 허구적인 해안관광정책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회’를 처리하는 곳이라니.(1면 기사참조) 이 아름다운 바다 한쪽에는 이제 개펄을 파묻은 채 발전소에서 석탄을 때고 남은 시커먼 먼지덩어리가 버려질 것이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경악하게 될것이다. 작년말에 시작된 공사는 내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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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건 · '아름다운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회’를 처리하는 곳이라니.(1면 기사참조) 이 아름다운 바다 한쪽에는 이제 개펄을 파묻은 채 발전소에서 석탄을 때고 남은 시커먼 먼지덩어리가 버려질 것이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경악하게 될것이다. 작년말에 시작된 공사는 내년 …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버리며 인간성은 황폐해지고 인간은 가장 추한 존재로 전락하고 맙니다. 우리사회에서 그동안 일어났던 대형사고들이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끔찍하고 무서웠던 대형참사들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의 뇌리속에서 다 잊혀만가…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장수와 무궁한 발전과 진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새이며 전에는 겨울철에 우리고장에 무리지어 날아와 서식하던 아름다운 새로 우리군의 군기에도 힘차게 날으는 쌍학이 그려져 있습니다. 군의 새로 잘 지정되었다고 보십니까?'로 의도성이 지나치게 드러나 있어 …
1996.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21세기를 눈앞에 둔 지금 이런 말을 여성에게 한다면 구시대적 발상이니 여성차별이니 하는 말…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어찌…
1994.04.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폐기물의 불법투기로 인해 폐기물은 자원화 할 수 있는 폭이 좁아질뿐더러 아름다운 우리의 산과 들은 폐기물로 금새 더럽혀지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엔가는 반드시 이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환경처는 바로 이런 논리를 가지고 특정…
1994.03.21 · 정책·행정 · 장덕기
옛부터 당진은 물이 맑고 산 좋은 아름다운 고장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각종 공장이 들어서면서 서서히 변모하고 있다. 심지어 당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미산 기슭에도 공장이 들어서는 실정으로 공해와 환경파괴 문제는 이제 조금도 방관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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