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가족상담센터 사람들
…로 상담소 문을 두드려 주세요. 최정아 미술치료사 : 눈도 못 마주치던 아이들이 미술치료를 통해 눈을 마주치고 힘들어 하던 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재미있게 놀다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 즐겁고 보람을 느껴요. 김회영 노인미술치료사 : 봉사한다는 생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2건 · '아이 위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11.0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로 상담소 문을 두드려 주세요. 최정아 미술치료사 : 눈도 못 마주치던 아이들이 미술치료를 통해 눈을 마주치고 힘들어 하던 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재미있게 놀다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 즐겁고 보람을 느껴요. 김회영 노인미술치료사 : 봉사한다는 생각…
2011.02.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피아노 교육을 고민해봤을 것이다. 왜 피아노 교육을 시키려 할까? ‘남들이 하니까’, ‘악기하나쯤은 다루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가 커서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등 다양한 생각들이 있…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한다. 기업의 경쟁에 청소년들이 목숨을 바치게 된다.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노동의 희생은 계속 요구되어진다. 피자 한 판을 먹기 위해서 젊은이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는 현실이 슬퍼진다. 나는 피자를 직접 매장에 가서 구입을 해서 먹는 편이다. 할인을…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실시하기도 했다. 그는 “해방되면서 일본에 살던 동포들이 돌아왔지만 그 아이들은 우리말보다 일본어가 익숙했다”며 “나도 국민학교를 졸업한 뒤엔 전문적으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일본어를 잊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 현재 수강생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칠 …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한 이후에도 교무실을 찾는 학생들이 드문 시대가 되었다. 어쨌거나 아이들을 떠나보낼 때가 되면 진정한 교사란 어떤 교사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얼마 전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사는 어떤 품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TV 드라마가 생각이 난…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좋은 기간이다. 겨울방학도 끝나고 이제 봄 방학만이 남았다. 얼마 후면 아이들은 다시 정신없이 바쁜 학교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을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아진다는 뜻이다. 올 겨울 마지막 방학, 아이들과 함께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한…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이 참여하고 있는 육아품앗이 모임 ‘아테네’ 회원이라면 누구나 서로의 아이들을 때에 따라 맡기고 돌봐준다. 아이들의 단순한 보호뿐만 아니라 교육과 놀이도 함께 한다. 다른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며 배우는 요리나 동화구연, 미술치료, 오카리나 등은 직접…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원에 입원토록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경제 형편이 어려운 어머니와 누나를 위해서도 읍면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도왔다. 중학교 때부터 정신분열증과 강박증을 앓고 있는 김미영(가명, 당진읍 23) 씨는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재활프로그램을 통…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밤마다 책을 읽고 토론하는 이유는 ‘행복한 삶,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해서’이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아가는 과정이 참 좋아요.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 인식의 전환도 되고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
2011.02.14 · 산업·경제 · 김창연
…테리어의 조화가 깨져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작은 부분 하나라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정성이 더해진다면 소비자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나은 인테리어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시대를 …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 센터 사회복지사는 직접 할머니를 찾아 만났다. 안전한 주거를 마련하기 위해 몇 차례 집을 구해 할머니에게 입주를 제안했지만 어쩐 일인지 할머니는 매번 거부했다. 수차례 할머니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결과 사회복지사는 할머니가 ‘누군가 살 던 집에서는 …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명의 주부를 만나봤다. 3명의 주부는 모두 4인 가족이다. 정보제공을 위해서 주부들이 실제 이용하는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몇 가지 품목을 함께 게재한다. 게재 시에는 실제 판매되는 가격과 판매단위를 그대로 표기했다. [당진읍 사기소2리 거주, 26…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이 대면하지 않고 항의할 수 있게 하자는등 협연권을 보장하는 여러 아이디어가 백출하였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끽연자가 담배를 못끊는 것이 100% 자기책임인지도 불분명하다. 따라서 토끼몰이하듯 흡연자를 모는 것도 옳치 않다는 의견도 있다. 여성화장…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김씨는 회사 생활에…
2011.01.31 · 정책·행정 · 김창연
… 회장단으로부터 내려온 기존 사업 틀에서 벗어나 의료봉사와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 활동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의 젊은 생각이 돋보이는 곳이라고도 말한다. 이광수 사무국장이 생각하는 당진군청년연합회는 당진의 꽃이다. 젊은이가 성장할 수 있는 지…
2011.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업 중 잠을 잔다거나 조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럴 경우 필요하면 아이를 일어나게 한다든지 혹은 교실 뒤에 서있게 한다든지 하는 간접체벌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교과부의 간접체벌을 담은 시행령 규정 또한 이러한 현재 일선학교의 문제…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이후로 몸이 성치 않은 그녀는 남의 집…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녀에게는 분명치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찾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상담사들의 권유로 우연히 접하게 된 미혼남녀 결혼 준비 교육과 상담을 통해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이다.…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나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동그란 모양의 빵인 ‘번’과 ‘커피’, ‘아이스크림’이 주메뉴다. 특히 로티맘의 스무디는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가 풍부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다. 3. 아미띠에 : 목재와 샹들리에, 주인이 직접 그린 유화 작품들로 …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식하면 먹는 음식이 짜장면이었다. 도시락에 계란부침을 넣어오는 부잣집 아이들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제는 그 귀했던 고기를 실컷먹는 세상이 되었지만, 대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마이클 폴란 교수는 <잡식동물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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