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건
기간
1993—2026

238건 · '안전 삶을'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나간 …

  2.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주여건이 부족해 청년인구가 대도시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3.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 이러한 시설들은 놀이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교회가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하고 만든 것입니다. 시내에서는 빨간색 모자를 쓴 송매교회 전도차가 돌아다닙니다. 전도차를 통해 봄에는 봄철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일회용 마스…

    당진시대
  4. 2018.07.03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전하게 일해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김성권)가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2018 노인일자리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는 노인 18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교육을…

  5.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 활동을 벌이고 있다. 유종준 사무국장은 “과거에는 환경파괴가 풍요로운 삶을 위한 댓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컸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면서 “환경은 이제 인류 생존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환경…

  6.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되는 악순환을 방지하고자 혼자서도 쉽게 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간병인의 안전을 고려해 제작했다. 박찬호 대표는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침대에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야 하는 건 단지 우리 어머니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침대를 개발하게 …

  7.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나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풀어나가야 할 과제…

    당진시대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최경용 위원장(당진1동):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중점으로 주민자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벽화를…

  9.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오토바이 동호회] 당진라이더스클럽(D.R.C)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과 ‘등록’은 필수라는 당진라이더스클럽에는 오토바이의 매력에 흠뻑 빠진 이들이 모여 함께…

  10.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암벽등반 동호회] 당진알파인클럽

    …밤을 꼬박 지새울 때도 많다”고 말했다. 산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또 삶을 나누다 보니 회원들 간에 우애가 돈독하다. 암벽등반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초보회원도 등반이 가능하다. 당진알파인클럽 회원 중에는 등반 이력이 화려한 경력자들이 많다. 충남산…

  11.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 비참한 죽음을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웃 일본도 고독사 방지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 관리 지원하고 있다. OECD가 발표한 “2016 더 나은 삶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네트워크 질을 측정하는 공동체 부분에서…

    당진시대
  12.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민만을 고려한 도로설계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살수 있도록 당진시대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요청했다. “당진시대는 당진의 얼굴이죠.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힘쓰는 신문이 되길 바라요.”

  13.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후로 미화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이 느껴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을 수거해준 미…

    당진시대
  14.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기독교 가…

    당진시대
  15.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라며 “국가의 에너지사업 중 중요한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당진시가 더욱 힘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당진변환소는 당진화력에서 생산한 전기를 삼성반도체 생산단지가 들어설 경기도 평택시 고덕산단에 공급하기 위…

    당진시대
  16.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노인복지관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돌봄지원사업

    …우리 지역에는 4000여 명의 노인이 홀로 거주하고 있다. 독거노인들이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독거노인 관련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거노인응급알림서비스사업이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올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

    당진시대
  17.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복지의 개념에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

    당진시대
  18.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계획의 중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한 목적과 미래가 있어야 하는 데 즉흥적이고 행정편의적 발상은 당진을 도시계획이 없는 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정부는 2013년 과거 양적팽창과 외곽확산 위주의 도시정책으로 …

    당진시대
  19.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안 국장은 “현재 당진에는 71명의 집배원들이 당진의 읍면동을…

  20.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마음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고 있죠. 저는 삼봉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삶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 안에서 자신의 재능과 진로를 찾아갔으면 합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바로 학교의 역할입니다. 앞으로 학교와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이 아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