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시곡동에서 천연기념물 ‘소쩍새’ 발견
… 계속 그 자리에 놔두면 어미가 다시 데리고 가니 옮기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해당 아기 소쩍새는 조류협회에서 보호하다 자연으로 방생할 계획이다. 한편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된 소쩍새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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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8 / 46쪽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 계속 그 자리에 놔두면 어미가 다시 데리고 가니 옮기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해당 아기 소쩍새는 조류협회에서 보호하다 자연으로 방생할 계획이다. 한편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된 소쩍새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에 속하는…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도시로 지정되면 당진시에서 위탁운영 공모를 진행해 별도의 기구가 생성될 것이다. 아직까지 시민들에게 문화도시가 낯선 것 같다. 문화도시란 무엇인가? 문화에 대한 정의는 매우 어렵고도 다양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든 것을 문화라고 여기면 된다. 우…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 지구지고는 ‘지구를 구하고 지키는 고대중’이라는 뜻을 담아 만든 환경 동아리다…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 국토교통부가 설치한 안내판에도 삽교호 주변은 해마다 많은 철새가 찾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도래지로, 가창오리는 가을에 이곳을 찾아와 겨울을 난다고 명시돼 있다. 이광석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시지회장은 “전국에 철새들이 이곳에서 출발할 정도로 삽…

2021.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동지대는 현재 23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윤대영 회장은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해 대원들이 열심히 순찰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당진천 환경정화 활동도 할 것이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면 어르신들에게 국수 대접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건설사업에서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을 철회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선의 방안으로 지중화(수중케이블)를 요구한다. 한전은 우강 노선을 철회하고 신평면 지중화 구간을 연장해 최단거리로 삽교천을 지나 아산지역으로 송전선로를 연결해야 …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제가 끝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린다”며 “당진의 산폐장 문제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산폐장이 과거에 비해 기술적으로 안정성이 높아졌다 해도 침출수 유출과 악취 및 분진 발생 등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
2021.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전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의원은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민 모두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주위를 살피는 작은 노력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고 산다”며 “환경이 열악할수록 생명을 유지하고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 생물의 본능이기 때문에 더욱 강해지고 영양성분은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농작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눈 위에 비춰 책을 읽었던 이야기부터 오늘날 정전이 되었을 때 모든 것이 멈추고 암흑세계가 되는 건 상상조차 어렵지 않다. 순간이라도 병원의 생명유지장치 이용환자, 수술 중인 경우, 고층아파트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 등의 작동을 위해서 자가발전시설은…
2021.02.24 · 환경·안전 · 박경미
…하는 당진시의 치안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재임기간 동안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중점으로 추진할 치안정책은?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에 주력하겠다. 지역안전 순찰활동을 다…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하고 원통하고 참담한 심경을 가눌 길이 없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하는 아픔은 더욱 쓰라림을 남깁니다. 아산만 경계 분쟁은 수도권 남부 및 충청 이남의 해양 물동량 수송을 위한 항만 건설을 위해 1992년 5월 7일 국토해양부에…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며 당진시가 패소했던 이유에 대해 짚어본다. 이어 다음 호에서는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지방자치 및 당진항 발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도계분쟁)의 역사는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7…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
2021.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적으로도 영향을 주고 있다. 바이든 당선이 유력시 되는 시점부터 이미 우리나라의 태양광, 풍력, 전기·수소차, 배터리, 친환경에너지 관련 산업 전반도 들썩였고 주가 상승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아 특히 우리나라 그리고 당진시가 받는 영향은 더 크다…
2021.01.25 · 환경·안전 · 박경미
…인명피해가 발생할 때 가장 안타깝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임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봉전담대에서는 삼봉감리교회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1년간 지역사회에 300개의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 타 지역보다 화재감…
2021.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과 한국정부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850명 공동선언"은 우리가 몰랐던 ‘베트남의 노근리’에 사죄하는 한겨레신문 광고에 연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내 기억 속 1999년의 장면들이다. 한겨레21 보도 후 ‘미안해요 베트남’ 캠페인이 생겨났…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상괭이다!”라고 외쳤다. 얼마 전 상괭이 관련 뉴스를 본 두 자녀는 그것이 상괭이 사체임을 금방 알아차린 것이다. 길이 116cm, 둘레 80cm에 무게가 30kg에 달하는 암컷 상괭이였다. 최 씨는 “부패한 냄새가 나지 않고 피부도 말라 있지 않아…
2020.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정 승인 요청과 개발계획 수립 제안을 거절해 달라”면서 “도심과 가까운 우리 마을이 언제든지 시민들이 찾아와 휴식하는 전원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도시기본계획의 인구 과잉추계가 무분별한 도시개발사업을 부…
2020.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털화’를 꼽는다. 모든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바뀐 상황에서 불가피한 일일 것이다. 이미 21세기에 들어 디지털화는 대세가 됐지만 코로나19가 이를 더 부추겼다. 사실 디지털로 가는 길목에서 이미 종이신문의 미래는 암울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필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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