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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0건
기간
1993—2026

330건 · '작은 꿈을'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1.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데 브라질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산티아고라는 소년의 흥미진진한 모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는 며칠 동안 반복되는 꿈을 꾸고 자아의 신화라는 참된 운명 즉, 자신의 비전을 …

    당진시대
  2.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6] 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 인프라 충족이 과제”

    …정 아이에게 교사로서 역할에 미흡했던 점이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그가 작은 시골학교에 근무할 당시 부모의 이혼으로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조부모 밑에서 자란 학생이 있었다. 그는 그 학생을 떠올리며 “교사를 약속한 아버지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3. 2016.03.05 · 인물·동정 · 한수미

    안준상 회장 취임

    …히 불우한 청소년들이 주변에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들에게 작은 꿈을 심어주는 것이 우리 B.B.S의 운동”이라고 전했다.

  4.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목적강당 새솔관 건립 및 졸업식

    …. 강희진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큰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심재진 교육장은 “폐교위기의 작은 학교가 당진에서 기적을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당산초를 졸업한 학생들이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 큰 인물이 되길 …

  5.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들과 웃던 기억이 구석구석에 담겨 있다. 지금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작은 공원도 한 편에 마련돼 있으며 초등학교 30학급에 유치원 2학급으로, 또 넓은 운동장과 체육관까지 지어져 있는 당진초등학교다. 미니인터뷰 김문상 교장 “졸업식 100회를 맞이…

  6. 2016.02.05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내 초·중학교 장학금 전달

    …섭)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했다. 호순철 회장은 “형편이 어렵거나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액수이지만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섭 교장은 “세심하게 챙겨줘서 고맙다”며 “학생들에게 …

  7.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이 올망졸망 모인 이곳 고산초등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은 이들이 전부다. 작은 시골학교인 고산초는 도시학교들과 너무도 달랐다. 하지만 작은 학교의 매력에 금새 빠졌다. 인원이 적으니 한 명 한 명 모두가 눈에 들어왔다. 일일이 개별 지도가 가능했으며 아…

  8.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 것을 보고싶어 한다”며 “성공의 기준은 없지만 졸업한 제자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그 꿈을 위해 끝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볼 때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교사가 당진시대를 알게 된 것도 바로 ‘신평고등학교’에서다. 학교에서 당진시대를 구독하면…

  9.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경석 관장은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책과 도서관을 통해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송산면 유곡리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피자 굽는 그 남자의 ‘연구실’

    …다.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된 서 대표는 바리스타 공부를 시작으로 카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는 캠핑카를 마련해 작은 카페를 만들고 당진지역 바닷가 일원인 도비도, 석문방조제 등에서 커피를 판매했다. 이후 우연한 기회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매점을 …

  11.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내려왔다. 고향이지만 일찍 부모님을 여의었기에 가진 것도 하나 없었다. 작은 집 딸린 목장에 들어가 살림을 차렸고 식을 올렸다. 이후 가스 배달을 20여 년간 해 왔다. 부족하고 모자라긴 했어도 아내가 있고 사랑스러운 딸이 있기에 정 씨는 행복하기만 …

  12.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친목 동아리에서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

    당진시대
  13.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해오름, 그 꿈을 안고 △아미산의 선율을 품다 △상록수의 푸르름으로 △당진을 노래하라! 등 당진과 연관된 4가지 테마의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는 통기타·밸리댄스·오카리나 동아리를 비롯해 직장…

  14.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하늘소망교회 임종태 목사“외국인 노동자에 관심 가져 주세요”

    … 목사는 “대학시절 당진은 누구나 목회를 하고 싶어 하던 지역”이라며 “꿈을 이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로서 지역민들과 하나님의 소통의 다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 목사는 1년 전 하늘소망추모관을 개관했다. 현재는 ‘성탄절 삼계탕 데이…

  15.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까. 천국을 만드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작은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할 때 가정이 변하고 학교가 변하고 직장이 변하고 마을도 변할 수 있다. 그럴 때 세상 역시 아름다운 곳으로 변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나눈 작은 …

    당진시대
  16.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달리 냉매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적인 영향도 적고 실외기 크기도 매우 작은 것이 특징이다. 실패는 해도 포기는 없다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면서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으로 대기오염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특히 당진지역은 물론 …

  17.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당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당진시대
  18.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것이 더 중요했다”고 말했다. “진짜 교육은 학교에 있다” 계룡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처음부터 교사를 꿈꿨던 건 아니다. 어려운 형편 탓에 서울로 대학을 가는 건 꿈도 못 꿀 일이었다. 등록금이 비싼 사립대를 갈 수도 없었고…

  19.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발의 태권 소녀, 당진에 오다

    …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알리샤 번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지금과 다르게 통통했던 알리샤 번은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자주 당했고 이로 인해 자신감도 사라졌다. 그 때 마을에 있던 태권도장의 문을 두드리며 태권도의 길…

  20.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의 자세 잊지 않겠습니다.”

    기자의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당진시대에서 진행한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정호성 학생(한서대 신문방송학과·3)이 2월 한 달 동안의 인턴기자 생활을 마무리 했다. 지난달 28일 인턴기자 활동의 막을 내린 정호성 학생은 “기자라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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