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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직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진로 직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경사·사육사가 될래요”

    …드를 찾았다. 이날 청소년들은 동물과 식물을 관찰하며 조경사와 사육사의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식물 관람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과 소중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간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2. 2016.11.13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시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진로에 맞춰 ‘선택과 집중’ 하라

    …입시 설명회를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입시정보 제공과 진로 제시를 위해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장광원 비상교육 수석입시컨설턴트가 <당진지역에 맞는 입시설명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미리 보는 대학입시’…

  3.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 학생 위한 진로체험의 장

    …한 어린이 뮤지컬 <구공탄눈사람> 공연이 이어졌다. 체험부스로는 인권, 직업, 이벤트 등 11가지 분야를 주제로 체험 및 교육 활동이 이뤄졌으며 실생활 중심의 활동의 체험으로 마련됐다. 전석진 교육장은 “앞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상설모니터링을 …

  4.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만들어요”

    당진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가 바리스타 진로체험 심화과정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운영하고 있다. 심화과정은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며 당진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커피 원두…

  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체험·바리스타 교육을 동시에

    당진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가 청소년을 위한 카페테리아 운영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는 앞으로 바리스타 직업 체험 프로그램 및 청소년문화의집을 찾는 청소년들을 위한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카페테리…

  6.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호서중학교(교장 조성춘)는 ‘학력’과 ‘진로’ 교육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

  7.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중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 송산중학교

    …연계를 통해 송산중은 지역의 농협과 은행, 복지관, 경찰서 등을 방문해 진로 직업을 탐색하고 직접 현장 직업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실 있는 수업이 가장 중요 정보통신을 활용한 교육과 시설 인프라 구축 등 짧은 시간 동안 송산중에 많은 변화가…

  8.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탐색 위한 토크콘서트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지난 18일 진로활동실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기술연구소 이정한 과장이 나섰으며 ‘자존감 생성 이유와 꿈의 중요성’에 대해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담당한 박재현 교무·진로…

  9.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비해 6.7% 교육재정 증가

    … 세출 예산으로는 △유아 및 초중등 교육(452억2200만 원) △평생·직업교육(1억1100만 원) △교육일반(20억6600만 원)이다. 평생교육·인적자원 운영 예산 감소 세출 예산 가운데 전년 대비 감소폭이 큰 부문으로는 인적자원 운용과 보건·급식·…

  10. 2016.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동버스에서 진로체험 해요!

    지역 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성교육과 진로체험학습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진행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이동 버스 안에서 성교육에 관련된 전문적인 체험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

    당진시대
  11.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 통해 진로 찾는다

    …들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토론과 실습 등 학생 참여 형으로 배우고 자신의 진로 탐색과 체험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서는 지난해 8월 당진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내에 개소했다. 체험처 개발하고 학생과 매칭 도와…

  12.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모이면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박희란: 고등학생 1학년 큰 아이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1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참여 공간 개방돼야”

    …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접근 용이한 개방적인 장소 필요 - 청소년이 진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확충 ·프로그램 수혜가 일부 청소년에게만 집중되고 프로그램 제공기관은 다르지만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음 - 프로그램 운영현황 점검 및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

  14.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 목적으로 운영됐다. 현재도 자아발전을 위한 문화·교양·철학 프로그램과 직업 관련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본 시민대학에서는 현재 2000개의 프로그램이 △정치·학문·세계 △자아발전 및 사회발전 △언어 △이민자와 난민 △직업 △문화예술 △건강과 …

  15.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영민 학생“취재 통해 경험 폭 넓혀”

    … 학교로 돌아가서 학점관리와 학보사 활동 등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직 진로를 확신할 수 없지만 지역신문 기자가 매력 있는 직업인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두 달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경험했어요. 제가 만났던 모든 분들께…

  16.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아마추어리즘은 전문가들의 직업 예술이 아닌 시민들이 삶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알리고,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해오름, 그…

  17.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학교 얼굴을 우리가 만들어요”

    …라가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아이들 또한 홍보지를 만들면서 진로 결정에도 도움받고 있다. 이다빈 편집부장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동문 인터뷰를 통해 세무사란 직업을 알게 돼 그쪽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18.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송악고등학교(교장 유일곤)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맞이해 당진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교육공무원 바로 알기’ 특강을 시작으로 당진Wee센터에서 상담프로그램에 직접 참여 및 상담사의 다양한 역할과 직종을 체험했다.

  19.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협의회장 정근옥)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진로 캠프를 진행했다.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주말행복배움터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 캠프’는 리차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을 모티브로…

  20.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네 꿈에 미쳐라”

    … 가진 서울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진로 관련 강연과 모의 면접, 직업박람회, 드림스토밍, 1대1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적성과 흥미 및 가치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멘토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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