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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15년

155건 · '처음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도 사원증 달고 출근해요”

    … 선정하는 등 일주일 간의 직장체험을 마무리 했다. 박미진 담당교사는 “시작하기 전에는 아이들이 직장인으로써 잘 해내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직장을 다녀도 잘 하겠다는 생각이 들…

  2.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서 한국어를 가르치던 NGO대표(한국과 키르기즈의 우정) 정근중 씨에게 처음 한국말을 배웠고 그를 통해 정한영 원장을 알게 된 것이다. 세짐은 정 대표를 ‘아빠’로, 정 원장은 ‘삼촌’이라고 부른다. 가정형편 어렵지만 ‘똘망’ 12살 어린 나이에 아버…

  3.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면 힘든 시간들이었다. 유기농업이 어떤 건지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아마도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왠지 반드시 해야 할 것 같은 운명처럼 묘한 유혹에 이끌려 지금까지 견뎌왔다. 좌충우돌 실수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지금도 계속 실수 연발…

    당진시대
  4. 2015.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믿음과 신뢰의 인테리어 전문가”

    …읍 광명리가 고향인 최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천안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한 건축 일이었지만 차분하면서도 꼼꼼한 성격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건설업 특성상 맡은 공사가 끝나고 나면 전국 곳곳의 공사현장으로 떠나야 하…

  5.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고 혼인을 반대해 이 둘 사이의 혼담은 진행되지 않았다. 그 뒤 그들이 처음 만난 곳은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당시 군복을 입고 버스에서 내리던 배 씨를 보고 속으…

  6.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원장은 지금의 하람어린이집을 운영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쏟아야만 했다. “처음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장애기관에 대한 편견이 심해 마음고생이 심했죠. 장애 어린이집이 장애 아이들을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보호’하는 시설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7. 2015.01.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향기를 선물하세요”

    … 예쁜 색상까지 “벌써 양키캔들 당진점이 자리 잡은지 9개월이 됐네요. 처음 운영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양키캔들의 인지도가 당진에서 높지 않을 때였죠. 그동안 양키캔들을 이용하시고 만족하신 손님들이 지인들에게 많은 홍보를 해주셨기에 지금의 양키캔들로 …

  8.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착한 가격 좋은 제품

    … 저렴한 가격에 예쁘게 염색을 했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구피샵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 기회가 이어져 창업까지 결정하게 됐다. 장 대표는 “건강한 염모제로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염색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

  9.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 중심되는 상담 이어가겠다”

    …장은 “10주년을 맞이하며 상담이 참 어렵다는 것을 여전히 느낀다”며 “처음이나 지금이나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 행복해 할까?’를 항상 고민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상담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시작했다”며 “지금은 혹여 내가 부족한…

  10.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 국수봉에서 진행됐다.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국수봉 해맞이 행사는 소망적기와 기원제, 떡국 무료 나눔행사가 진행됐다. 임성철 회장은 “다가오는 2015년도에는 송악읍청년연합회에서 더욱 노력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

  11.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기와 춤으로 ‘우리’를 보여드릴게요”

    …배움터에 공모해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부터 연습에 들어갔지만 처음부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했던 것은 아니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뮤지컬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또한 춤과 함께 노래와 연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많은…

  12.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리마을 사랑운동에서 7위를 차지한 이후 마을 사람들이 더욱 똘똘 뭉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을길에 예쁜 꽃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폐비닐, 폐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배출한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이제는 주민들 모두 …

  13.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유아교육은 인간 생명의 시작인 잉태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 아이가 스스로 잘 자라고 더불어 자라도록 돌보고 기르는 일을 뜻한다. 현대적 표현으로는 보호·양육·교육 등을 모두 포괄하는 의미이다. 교육자로서,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가장 중요한 영유아들의…

    당진시대
  14.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기 위해 논과 밭을 나섰다. 그 때부터 그는 농업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돕고 가업을 잇겠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동현이를 기특한 눈길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농촌인 우강에서 자라면서 쉽게 볼 수 있던 게 논과 밭…

  15. 2015.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2015 왜목마을 해맞이 축제소망 실은 새해 붉게 떠오르다

    …기 어렵다는 예보와는 달리 오전 7시50분 무렵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뜻밖에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뜨겁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환호했다. 사람들은 저마다 새해 소망을 빌고,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며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했다. 석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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