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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1건
연도
1998년

391건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1.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술꿈나무 3천여명 삽교천에 모여

    제3회 충남 학생미술실기대회 ‘성황’ 가족과 함께 경치 감상하며 숨은 실력 발휘 제3회 충남학생미술실기 대회가 지난 13일 삽교천에서 충남도내 3천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충남도의 각 학교에서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

    당진시대
  2.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당진군 예선대회 초등부 최우수작

    지민희 / 상록초등학교 5학년 「갈매기의 꿈」을 읽고 조나단에게 배운 도전정신 나는 이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나와는 대조적인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뛰어넘을 수 없는 어떤 벽에 부딪쳤을 때 그 장애물을 극복하려는 노력도 하지…

    당진시대
  3.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부균 / 이부균 회계사무소, 당진시대 감사 위기는 저절로 가지 않는다 낡은 사고의 틀을 깰 때가 왔다 한보부도와 기아사태로 촉발된 외환위기로 IMF의 구제금융을 받은지 9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지난 9개월 동안 당진의 경제는 혼란과 수렁의 연장선에서…

    당진시대
  4.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서의 달’ 행사 개최

    당진도서관 초등학생 현장학습장 운영 당진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이하여 도서관이 군민곁에 있는 문화공간임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도서 의욕고취 및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16일에는 주부 및 일반인들을 …

    당진시대
  5.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부균 본지감사-위기는 저절로...

    이부균 회계사무소 당진시대 감사 위기는 저절로 가지 않는다 낡은 사고의 틀을 깰 때가 왔다 한보부도와 기아사태로 촉발된 외환위기로 IMF의 구제금융을 받은지 9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지난 9개월 동안 당진의 경제는 혼란과 수렁의 연장선에서 벗어나지 못…

    당진시대
  6. 1998.09.1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실전위주 개인별 지도로 “컴맹탈출” - "삼보컴퓨터학원"

    "삼보컴퓨터학원" 실전위주 개인별 지도로 “컴맹탈출” 구직자·주부·자영업자 등 자격증 위주 교육 10년 경력의 원장 직강 21세기를 불과 2년여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사회의 전형을 정보화시대라 부르는 데에는 어느 누구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이 새로…

    당진시대
  7.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 열어

    당진군 학교급식 영양사회 당진화력·삽다리들밥에서도 급식 지원해와 초·중 급식학교 영양사 모임인 「당진군 학교급식 영양사회」는 지난 5일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수익금 2백20만원을 모으고 이를 전액 당진군 교육청에 기탁했다. 교육청은 이 수익…

    당진시대
  8.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성동본 금혼법 개정 반대결의

    군내 유림 3백여명 궐기대회 열어 군내 유림 3백여명은 지난 5일 당진읍 유림회관에서 동성동본 금혼법 개정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당진향교(전교 김준환)의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궐기대회에서 유림들은 성명서와 윤리선언문 낭독, 결의문 채택을 통해 정부…

    당진시대
  9.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역사 첫 기록물

    ‘합덕읍지’ 1천부 발간돼 【합덕】 합덕읍의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 옮겨 적은 ‘합덕읍지’가 처음으로 발간됐다. 합덕읍(읍장 이택수)은 지난해 1월 결성된 소들문화유산 보존추진위원회(위원장 장의환)가 첫번째 사업으로 향토지 발간을 선정하자 합덕읍지 편…

    당진시대
  10.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운동회 한창

    용연초교 수해입어 포기 【종합】 초등학교 가을운동회가 지난 11일 당진 성당초·고대 고산초·대호지 도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일제히 열리고 있다. 단, 당진읍 용연초등학교는 수해를 당해 운동장 사정이 좋지 않은데다 학부모들도 어려운 처지여서 운…

    당진시대
  11. 1998.09.14 · 문화·교육 · 이명자

    고산초교 풍물팀 충남도 1위

    초등학교 음악경연대회 풍물부문서 【고대】 고산초등학교(교장 손인권) 풍물팀이 지난 2일 천안학생회관에서 열린 충남도 초등학교 음악경연대회 풍물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 풍물경연에는 도내 초등학교 풍물팀 5개팀이 출전해 기량을 …

    당진시대
  12. 1998.09.14 · 문화·교육 · 유종준

    충장공 남이흥장군 문화제 열려

    문화제로 바뀌고 첫 행사 사회·기관단체장, 주민 등 2천여명 참석, 장군의 뜻 기려 국악단 공연·궁도·씨름·백일장 등 다채 제10회 충장공 남이흥장군 문화제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군민회관 및 충장사 경내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까지는 충장공 남이흥…

    당진시대
  13.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선태 /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선택 여러해 전 미국으로 망명을 했던 ‘스탈린’의 딸인 ‘스테트라나’라는 여인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기자들이 “미국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 여인이 대답하기를 “많은 것…

    당진시대
  14.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잠깐만!!

    전시할 공간이 없다 문화의 도시, 관광의 도시로 자처하는 당진에 전시할 공간이 없다. 문화원 신축, 종합문예회관 건립 등 장미빛 꿈이 있긴 하지만 당장 그림을 전시할 공간이 없는 것이다. 오는 10월에 회원정기전을 앞둔 학동인회는 이 때문에 고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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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선택

    선택 여러해 전 미국으로 망명을 했던 ‘스탈린’의 딸인 ‘스테트라나’라는 여인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기자들이 “미국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 여인이 대답하기를 “많은 것을 선택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였…

    당진시대
  16.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국가 작사자 논란의 중심

    추강 김인식 선생 누구인가? 추강 김인식 선생은 1885년 평양출생으로 작곡가이자 서예가 양악교사였다. 근대 서양음악의 개척자로 11세 때 마포삼열 선교사가 운영하는 판교소학교를 거쳐 평양 숭덕학교에서 창가를 배웠으며 16세에 선교사 부인인 헌트와 스…

    당진시대
  17.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국가는 조부께서 작사했다”

    당진읍 김웅길씨, 「추강 김인식 선생 애국가 작사 고증」 책자 펴내 ‘작자미상’ 애국가 작사자 논란 다시 불당겨 괴 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우리는 늘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시작되는 애국가를 듣고 또 부르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 가사를 누가 지었는…

    당진시대
  18.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학교에 교육기자재 지원

    하천정화활동·수질오염조사도 한전 당진화력건설처(처장 김동수)에서는 발전소 건설 주변지역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교육기자재를 각급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삼봉초등학교 등 5개 학교에 3억8천백만원의 교육기자재를 지원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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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제의연금 제의에 동문들 적극 지지

    당진상고 총동문회 성용길 직전회장 감사패 받아 당진상업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구자생)는 지난 8월 30일 모교 체육관에서 동문 3백여명이 모인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무더위가 한풀 꺽여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인 이날 총회는 오랫만에 동문들을 보기 위…

    당진시대
  20.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교앞 교통사고 위험지대

    비만 내리면 더욱 심한 계성초등학교 앞의 교통체증이 사고를 부른다. 요즈음 학생들은 승용차로 등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차후 끼어들기 일쑤로 교통사고를 부르고 있어 특별한 교통대책이 필요하다. 송하용 주민기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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