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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6건
기간
1993—2026

406건 · '차별 없는' · 최근 기사부터9 / 21쪽

  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 학교 다문화교육의 핵심주체는 교사다. 학교에서 나타날 수 있는 편견, 차별, 인종주의 등 불평등적 요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효과적인 다문화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사의 다문화역량은 학교의 다문화역량이며, 나아가 우리사회의 다문화 역량으…

    당진시대
  2. 201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별 공약 정리

    …대기업의 갑질논란을 법과 제도로 예방 △가맹사업 제도 정비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기업을 혁신기업-비혁신기업으로 분류하고 혁신기업 지원정책 강화 △최저빈곤 해결해 동등한 스타트라인 만들기 △규제자유지역 지정 및 규제자유사업등록제 실시 △공무원과 공공…

    당진시대
  3.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정책실효성 있는 복지 공약 필요

    …판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강화 △비혼·동거가구 차별금지법 제정 △고령기준 재정립 등을 내놓았다. 하지만 신혼부부에게 주택을 지원한다고 해서 결혼하는 인구가 급증하는 것은 아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정책은 단기적인 정책만으로는 해…

    당진시대
  4.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시대 지역방송의 미래

    … 전락했다. 위성방송과 인터넷 TV가 보급되면서 지역방송의 기능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국의 지역방송은 지역의 필요가 아니라 중앙의 필요에 의해서 생긴 미디어였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는 방송국에서 시청자나 청취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전달하기가 …

    당진시대
  5. 2016.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누리과정 예산, 보육인가 교육인가

    …도 큰 부담감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별 없는 행복한 교육의 장을 위해서라도 누리과정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에서는 누리과정예산비로 2016년 133억1071만 원의 예산을 세웠으며 이…

    당진시대
  6.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 유형무형의 모든 가치는 소중하고 남이 가진 모든 것은 하잘 것없고 부질없는 것으로 침탈하고, 또는 차별하여 강탈하고, 터부시하고자 하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생지옥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 된다. 피부색이나 종교가 다르거나 같거나, 지위나 재…

    당진시대
  7.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힐링 송년회 개최

    … 회원들과 함께 해 행복한 한 해 였다”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차별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을 고발하며, 차별 없는 교육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평택시 사이의 ‘땅 싸움’으로 폄훼했다”고 비난했다. “명백한 비수도권 차별” 북당진 변환소는 교류전류를 직류로 바꿔 평택의 고덕산업단지에 송전하기 위한 시설로 문제의 핵심은 이 시설이 설치될 경우 당진화력에 이르는 33.2km의 구간에 80여 개의 …

  9.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자치·경제·농업·교육 등 시정 지적

    …아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찬·반 의견이 나오더라도 법과 제도적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의견을 묻게 하니 지역에서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앞으로 추진 계획과 개선책은 무엇인가?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주민자치협의회를 운영하며 공개민원 처리시 문제점이…

  10.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당진 변전소로 인해 7개 노선에 107개의 철탑이 세워져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변할 것이다. 한전과 정부에서는 국가 기간사업이라는 이유로 당진시의 여건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이를 추진하고 있다. 철탑 및 송전선로의 체계적인 …

  11. 2015.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디어그룹, 생존을 넘어 성장의 가능성지역신문의 콘텐츠와 매체다각화 3

    …게는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어차피 디지털이라는 시대적 추세를 거를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면 디지털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공존을 넘어 재도약의 전기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지역신문은 비록 그 규모는 작지만 근 30년 가…

    당진시대
  12.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익필 선생 재조명돼야”

    … 위상은 학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으로까지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현행 구봉집에서는 소옹에 대한 언급이 태극문 외에도 나와 있으나 율곡집에서는 박화숙과의 편지 등에서 매우 빈번하게 소옹을 언급하거나 응용하고 있다. 태극문이…

    당진시대
  13.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익필 선생 재조명돼야”

    … 위상은 학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으로까지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현행 구봉집에서는 소옹에 대한 언급이 태극문 외에도 나와 있으나 율곡집에서는 박화숙과의 편지 등에서 매우 빈번하게 소옹을 언급하거나 응용하고 있다. 태극문이…

    당진시대
  14.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2 심훈기념관

    …교육 프로그램 부족 심훈기념관이 개관한 뒤 약 1년 동안 △타 전시관과 차별성이 없는 전시구조 △전문인력 부족 △문예창작실 활용 미흡 등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심훈기념관은 2013년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심훈 선생의 유품 중심의 <심훈의 삶, …

  15.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져라 시위를 벌였다. 법이 만들어진 후에도 학교로 출근해 장애 아이들의 차별 여부를 감시해야만 했다. 이런 노력 덕에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정부의 고민은 장애 아이들의 학교입학과 …

  16.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력은 사이코패스를 만든다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에서 인사권과 예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권력자는 상대방과 차별된 힘을 얻게 되고 자의적인 권한행사를 통해서 자기중심성을 강화시키며 자기합리화를 통해서 무책임한 상태를 지속시킨다. 또한 권력은 강제력과 폭력성을 수반한다. 하급자가 상사의 …

    당진시대
  17.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에 대한 무언가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도 미심쩍은 표정으로 인사를 회피하고, 제 옆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릴 때면 저…

    당진시대
  18.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한근에 한근더 당진신평점 김종환·김영숙 대표

    …있다. 이후 거산리로 다시 돌아와 한근에 한근더를 열게 됐다고. 고기에 차별화를 두기 위해 한근에 한근더를 선택했다는 김 대표는 “요즘 손님들은 특별한 것을 선호한다”며 “한근에 한근더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제주도 흑돼지를 손님들께 제공하고 있으며 한…

  1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족도 아닌 ‘조선족’이라는 말은 민족적이지도 않고 주체적이지도 않으며, 차별적이고 사대주의적 용어인 것이다. 반면 우리의 동포들은 거주국에 동화되지 않고 우리 고유의 언어와 문자와 문화를 유지하고, 고국을 그리워하며 ‘긴 세월’을 살아오고 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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