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검정고시 및 대학 합격 소식을 들은 가족들이 무척 좋아했다”며 “나와 같은 만학도들이 ‘나이 먹어서 무슨 공부냐’고 생각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도전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공부는 혼자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도 해나루시민학교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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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건 · '친구 같은'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검정고시 및 대학 합격 소식을 들은 가족들이 무척 좋아했다”며 “나와 같은 만학도들이 ‘나이 먹어서 무슨 공부냐’고 생각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도전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공부는 혼자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도 해나루시민학교를…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 전문점 ‘백장골’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신평 출신의 이호창 대표는 친구와 함께 백장골을 준비하며 당진의 역사 탐방은 물론 여러 곳을 다니며 장소를 물색해 왔다고. 다섯 번째로 찾은 이곳은 시내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높은 지대에 자리해 있어 대…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매어두던 곳이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사람처럼 앉아서 살을 쳐다보는 것 같은 큰 바위가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주민들이 깨뜨려서 주춧돌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주민들에 따르면 읍내리 일원에 아파트들이 건립된 부지는 논·밭·산이었다. 원충희 노인회…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팔고 상경하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김 할머니는 “하루는 아버지가 친구를 만나고 오더니 사표를 쓰더라”며 “나보고 대신 사표를 내라고 심부름을 시켰던 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길로 아버지는 공산당에 들어가 일했다”면서 “곧 6.25…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이용하려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당진 당신을 위한 애니맘’을 검색해 친구추가 후 대화를 걸면 된다. 이곳에 사연을 접수하면 애니맘 현장지원단이 상담을 하고, 출동 가능한 애니맘 활동가를 매칭한다. 최근 애니맘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여전히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친구들아 모여라!” 처음 밴드를 만들자고 제안한 것은 윤석준 전 회장이었다. 윤 전 회장은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 활동했었다”며 “과수원 창고를 얻어 친구들과 연습…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왕재는 중국왕의 아들이 난지도에서 수양을 하고 갔는데 그때 그가 언덕같은 조그마한 재를 넘었다고 해서 왕재라고 불리게 됐다고. 하마석은 난지분교 위쪽에 옹달샘이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에 중국사신들이 살았고, 사신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옹달샘 앞에서…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장 “친구 같은 복지관 만들 것” “송악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지원금을 희사해 만든 복지관이기에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
2021.03.29 · 문화·교육 · 김예나
…력은 물론 강사들의 인성이 검증됐다”면서 “단순한 상하관계가 아닌 가족 같은 관계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인 자세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학원에서는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매월 한 차례 이벤트로 떡볶이 파티를 열어 아이들에게…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게 생각해 친근하게 황쌤이라고 부른다. 황 원장은 “눈높이를 같이하는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이 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그는 의약식품을 전공했다. 20대 때에는 한국식품연구소 연구원으로 …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안 저를 챙겨줬던 회사 사장님과 직원들, 한국 엄마 김명자 씨, 필리핀 친구 데니스, 스리랑카에서 사용할 카메라 구입을 도와준 정스튜디오 사장님 모두 고마웠어요. 분명 한국이 그리울 거에요. 나중에 엄마와 함께 한국으로 여행 오겠습니다.” 22살에 고…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버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주산을 배우고 있는 나와 친구들의 모습이다. 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당시에는 1반부터 3반까지 한 반에 …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포탄에 맞서 싸우다 어둡고 거친 차가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
2020.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었다. 이미 기록했듯 한참 공동체가 기초를 닦을 때 최병헌과 박한규 같은 유력한 기독교인들이 서울에서 내려와 복음을 전했고, 1898년 5월 스크랜톤 대부인과 시란돈 선교사가 동행해 수원 및 공주구역을 순회할 때 덕산지역을 방문하였다. 1898년 …
2020.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족 두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당진16번, 당진19번과 같은 동호회 모임을 하던 회원(당진27번)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한편 홍성30번·홍성31번 확진자가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진시는 당진지역 전통시장…
2020.12.05 · 문화·교육 · 임아연
…데 당진23번 확진자가 나왔다. 당진23번 확진자는 청양29번 확진자와 같은 학교 친구 사이로 서산 66번 확진자와는 부녀 관계다. 구체적인 동선 등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 이다. 더불어 서산66번 확진자가 현대제철 협력업체 직원으로 알려지면서 현대제철…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개월 동안 학교와 학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친구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했고, 등교하더라도 친구들과 멀찌감치 거리를 두고 수업이 진행됐다.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실에 칸막이가 설치됐고, 식사하면서 친구들과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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