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생들이 떠나는 학교였다. 덕분에 학생수에 비해 운동장은 넓었다. 쉬는 시간이면 손 씨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7건 · '학생 인성' · 최근 기사부터9 / 25쪽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생들이 떠나는 학교였다. 덕분에 학생수에 비해 운동장은 넓었다. 쉬는 시간이면 손 씨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이 전부다. 작은 시골 학교인 대호지분교에 혁신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학생수는 적지만 그만큼 교사와 학생들이 눈을 마주치는 횟수는 여느 학교보다 많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머리를 더 많이 쓰다듬고, 더 많이 관심을 갖는다. 이러한 작은 학교의 강점을 …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이 방학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기관·시설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겨울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의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는 겨…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등이 참석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는 교육과와 인성체육건강과, 행정과 등 직원이 자리했다. 이날 당진시와 당진시보건소,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 사업을 보고하고, 협조 요청에 대해 논의했다. 또 선진사례인 경기도 …
2017.01.07 · 문화·교육 · 한수미
…내실을 도모하고 이를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존중과 배려의 인성교육, 학생성장을 돕는 교육과정 운영, 당진 행복교육지구, 행복을 가꾸는 체육·예술·건강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중심이 아닌 교사 학습의 교육, 지시·전달이 아닌 소통과 협력, 교사도 학생도 배우는 교육을 주제로 한다. 지금은 기성세대가 가진 삶의 패턴이 모두 변했다. 물론 학습 방식도 바뀌었다. 지금의 교육 방식 가운데 잘못된 것은 고치고, 낡은 것은 바꿔야 …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의 욕구를 반영한 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학생 봉사단 ‘태안을 부탁해’ 한국서부발전은 본사가 이전한 태안에서 서울대 글로벌공헌단과 손을 잡았다. 이들은 태안지역의 경제·교육·복지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맞…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수는 타고난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겸손한 배움의 자세를 겸비한 우수한 학생”이라고 평가했다. 연습에 연습. 그리고 변화 이 선수는 화살이 10점에 꽂히지 않으면 왜 맞추지 못했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더욱 연습에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치지 않는 교육을 하겠다”면서 “충남도교육청과 뜻을 함께하며 소외 받는 학생이 없도록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취임 이후 도교육청 학교교육과장으로 일한다. 전 교육장은 “그동안 김 교육감과 새로운 충남 교육을 펼치는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에 대한 편견이 없는 기민 군에게 이번 봉사 역시 크게 낯설지 않았다. 학생과 장애인이 함께 어깨동무 한다는 이번 캠프의 의미답게 기민 군은 서림복지원의 장애인과 2인 1조가 돼 캠프기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캠프를 통해 기민 군은 장애인들과 함께 명…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보장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다. 최근 학교 폭력과 학교에 부적응 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묻지마 살인이라든지 이웃 간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 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혼자 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빚어지는 일이라…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필요성이 논의 되어오던 교육계의 숙원 사업이었다. 수석교사의 임무는 학생교육 및 교수·연구 활동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수석교사는 수업을 주당 약 10시간 정도할 뿐만 아니라, 신임교사·수업전문성이 부족한 교사 등에 대한 멘토링과 컨설팅을 …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하고 있다. 이밖에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탁구부 창단까지 예체능 교육도 강조하며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학교인 북창초등학교(교장 김형란)는 한 때 폐교까지 논의될 정도로 학생 수 감소 문제가 심각했다. 하지만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나서 학교를 살리자는 마음을 모았고 지금은 다니고 싶은 학교, 웃음이 가득한 학교로 거듭났다. 운동장 주위에 심은 …
2016.06.18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초등학교 6학년 이일연 학생이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 이하 민주평통)가 제12회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민…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탑동초를 둘러싸고 아파트는 우후죽순으로 생겼지만 신설되는 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계속 탑동초로 유입됐다.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와의 소통이 어려웠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민원이 가장 많은 학교’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다. 여기에 …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일찍이 찾아간 학교에서 들려오는 첫 목소리! 처음 인사를 받은 학생들의 어색하고 쑥스러웠던 모습은 이제 사라지고 하나 둘씩 화답하기에 이르렀다는 ‘당진고등학교’의 등굣길 풍경이다. 당진고에서 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행복나눔의 고정멤버가 돼가는 …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서형근)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의 우려를 안고 있는 여느 농촌학교와는 달리 송산중은 농어촌의 특성을 살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아이들에게 활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었다. 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