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잃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건
기간
1993—2026

169건 · '희망 잃지'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장지욱(호서고) 졸업생 “인간다운 향기를 잃지 않으렵니다” 하얀 형광등이 불을 밝히고 충혈된 눈을 비비며 참고서에 줄을 그으며 공부하던 지난날 고 3. 말 그대로 고생의 한해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런 것들이 모두 아름답고 떳 떳한 추억이…

    당진시대
  2.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끊임없이 미래로 이어집니다. 좀더 나은 미래는 고난을 극복하려는 의지로만 가능합니다…

    당진시대
  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힘차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나는 청석골과 한곡리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느끼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그리고 그 책에 뿌리를 내리고 늘 푸르게 자라나는 한그루의 상록수를 뚜렷하게 보았다. 어떤 역경과 고난에서도 늘 푸르름…

    당진시대
  4.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확실히 어떤 지혜와 힘으로도 이루기 어려운 일이 많다. 그것이 잘못된 희망이라면 빨리 버려야 하겠다. 또 역부족이라면 차후를 기다려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운명의 장난이 재산을 빼앗아갈 수는 있으나 마음의 용기까지 빼앗아 가지는 못한다. …

    당진시대
  5.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갑시다. 냉철한 이성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말고 내일을 설계합시다. <당진시대 1995년 12월 25일/104호>

    당진시대
  6.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혼이 짙어지면 초생달을 그렸을 것을 심연속에 파묻힌 그믐달을 퍼올려 새 희망으로 짝을 맞추는 여인의 마음은 정서연령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보는 나 자신이 더욱 애띠여가는 것같아 얼굴이 붉게 타오른다. 우리 기성인들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은 어떤 학구적…

    당진시대
  7.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합니다. 농촌이 무너지면 나라도 발전할 수 없어요.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렇지만 순수한 인정만큼은 잃지 않고 살아가야 겠지요” 5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의 생활이 즐겁기만 하다는 한갑동 시인의 말이다. 살아있는…

    당진시대
  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 마지막으로 자리잡은 곳이 지금의 집이다. 64세의 나이에도 오윤근씨는 희망을 잃지않고, 하면된다는 굳은 신념하나로 축산에 몸바쳐 살고있다. 소사육에 없어서는 안될 주사약을 손수 사다가 설명서에 있는 그대로, 또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데로 노트를 하면서…

    당진시대
  9.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