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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기간
1993—2026

55건 · '가고 싶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다. 마지막 세 번째 현안은 농업과 일자리 문제이다. 위기의 농업을 이어가고, 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일자리를 보장해야만 당진은 지속가능 할 것이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 5가지는? ① 달…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중심축이 돼야 한다. 호수공원은 단순한 조경 사업이 아니라 당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전환하는 출발점 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시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 남연숙 위원 호수공원 사업은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나? | 오성환 시장 호수공원은 현재 행…

  3.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기에 ‘밟고 싶은’ 심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4살 조카의 조막만 한 손을 잡고 나온 시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촛불 집회 현장을 찾았다…

  4.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오성환 시장, 취임 2주년 기념 기자회견 “축산단지 협의된 적 없어…절대 반대"

    …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 했다. 오 시장에 따르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투자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미래성장 동력 확보, 지역현안 해결 등을 설명하고 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모두 이루겠다는…

  5.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위 ‘정치꾼’들이 판을 치고 있다. 시류를 대변하듯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고 싶은 신의 직장 ‘국회’」 라는 말까지 등장했을까. 도대체 그들만의 특혜와 특권이 얼마나 크기에 국회가 ‘신의 직장’이 된 것일까. 선출직은 우리가 직접 선택한 자들인데 그 …

  6.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어공들을 제대로 선출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데 이런 어공에게 부여된 혜택이 대단하다. 박해성은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고 싶은 ‘신의 직장’ 국회」에서 국회의원의 연봉은 1억 5700만원이고 45평정도 되는 개인 사무실을 주고 거기에 9명의 직원을 공짜로 붙여준다고 했다. 또한 사무실이 있는 건…

  7.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직을 수행하게 된다. 길지 않은 시간인데, 도의원으로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충남도 교직원 휴양시설 건립 등 지난 임기시 시작한 사업들의 정상 추진과 조속한 완료를 위해 예산 확보에 힘쓰고 새로운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지역 차원의 청…

  8.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동체를 찾기가 어려웠어요. 저는 공간만이 아닌 정서를 나누고 함께 하고 싶은 일을 해 나가는 곳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이 대표는 ‘음식’으로 정했다.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싶었던 이 대표는 양식, 제…

  9.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김선호 당진시마을만들기협의회장 “새로운 의회 문화 만들 것”

    …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시의원은 다양한 사회적 이해관계를 수렴해 어떤 것이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생활에서 터득한 선진 복지시스템을 시정에 반영해…

  10.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코로나19와 공정여행 안임숙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당진지회장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당진이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싶고, 가고 싶고, 찾고 싶고, 먹을 것이 있는 곳, 즐길 것이 있는 곳, 쉼과 휴식이 있는 당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에 한달살이를 떠나는 이들을 보며 당진에서 1박하기, 당진에서…

  11.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10년의 미래비전을 선포해 시민 여러분과 공감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가고자 한다. 지난 3월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배경은 무엇인가? 27살에 정치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34년이 됐다. 정치활동을 하면서 크게 들었던 생각은 어느 때가 되면…

  12.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은 곳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장소를 구했다”고 말했다. 번듯한 새 건물로 가고 싶었지만 그런 곳은 세가 너무 비쌌다. 그리고 번번이 거절당해 허탈해하고 있을 무렵, 원래 자리했던 가게 옆 폐가를 소개받았다. 과거엔 가정집으로 쓰였으나 10년은 넘게 사람…

  13. 2020.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대면 공공시설 배치계획 등 제안

    …(순천향대학교)는 고대면 면소재지 일원 장소 단위 마스터플랜으로 피크닉 가고 싶은 운동장, 자전거 전망타워 및 자전거길 활성화, 행정타운 중심의 공공시설 배치계획을 보고했다. 이어 조정화 건축사(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zozo)가 당진형 마을회관 및 경로…

  14.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

  15. 2019.07.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총무위 해외연수 추진

    …원은 “연수 일정이 관광패키지 코스로 구성돼 있고 주제선정에 앞서 먼저 가고 싶은 나라를 정한 것 같은 일정”이라며 “또한 비용도 1인당 490만 원은 과다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부회장은 “언론에 국외연수를 앞서 공개하고 성과물을…

  16.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었다. 그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맞더라”며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가고 싶은 곳을 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꺼려졌다”고 말했다. 43차례 용봉산 등산…100대 명산 시작 친구의 말을…

  17.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제…

  18.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중에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

  19.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현재…

  20.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다. 천안 출신인 그는 지난 2014년 취업을 하게 되면서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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