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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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곡리 염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길렀다. 당시만 해도 완도 김보다 훨씬 더 맛과 질이 좋기로 유명했다. 가곡리 인근 바다에는 대하를 기르던 양식장도 있었고, 염전도 200ha나 됐다.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부로 일하던 시절이었다. 마을 뒷산에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면 하얀 소금밭…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마치 개머리처럼 생겼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예전에는 해안가였다. ●한성염전: 쌍천동 밑에 있는 염전으로 한성여고 교육재단에서 경영하고 있다. 지금은 염전이 아닌 농지로 변해 농사를 짓고 있다. 한성염전은 일제시대때 김준생이라는 사람이 막아 진구라는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소 견학, 왜목마을 숙식, 대호방조제 방문, 목장체험(면천 태신목장), 가곡리 허브체험, 염전체험 등으로 펼쳐진다. 참가비는 어른 6만5천원, 어린이 6만원이다. - 문의 : 02-736-7400 (주)하나강산 - E-MAIL : dklee@hanak…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온실에서의 토마토 수확체험, 당진의 전통메주를 사용한 된장찌개 맛보기와 염전 마을인 송산 가곡리의 천일염 제조과정 등을 경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골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고 싱싱한 농수산물을 직접 구할 수 있어 좋다”며 “다시 오고 싶다”고 …
2004.03.02 · 지역사회 · 최종길
*송산면 가곡리 염전에 일반·지정폐기물 매립장을 추진중인데 현재 상황은? -당진군과 금강청에 처리계획서를 제출해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 답보 상태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면 매립장은 꼭 필요한 시설임을 회사나 주민들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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