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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곡리 염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가곡리 염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방조제의 건설과 석문지역의 포구

    … 인하여 송산면의 어업은 큰 타격을 받았다. 당산리, 삼월리, 무수리, 가곡리까지 해안가를 따라 걸쳐 있던 염전이 모두 폐업했다. 당진군의 지도를 바꿀 정도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인하여 송산면과 석문면 사이의 해안선이 24km나 줄어들었다. 석문방조제…

  2.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럼 과거 당진은 지형적·지리적 특성으로 바닷길이 발달했고 포구가 많았고 염전을 일궜다. 과거 이 일대에도 바닷물이 들어왔고 이제는 사라진 오섬포구가 자리했다. 1960년대 이전까지 당진을 대표하는 외항으로 ‘똑땍이’라 불리는 인천행 증기선의 기착지로 …

  3.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한 닭, 오리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주하기에 좋은 메뉴들도 있다. “염전 밭이었던 마을” 요식업 21년 경력의 윤동구 대표는 아산에서 15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는 “장사가 정말 잘 됐는데 개고기 식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식당 …

  4.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당진시대
  5.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 성구미포구가 대표적인 포구로 이름이 남았지만, 이전에는 가곡리와 동곡리 해안가 곳…

    당진시대
  6.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7.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있었다. 내륙의 비옥한 농토에서는 싱싱한 농산물이 수확됐지만 이제는 많은 것들이 옛 추억으로만 남았다. ‘서해안 시대’라는 구호 아래 급속도로 산업화가 진행되기 시작한 것이…

  8.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9.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길렀다. 당시만 해도 완도 김보다 훨씬 더 맛과 질이 좋기로 유명했다. 가곡리 인근 바다에는 대하를 기르던 양식장도 있었고, 염전도 200ha나 됐다.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부로 일하던 시절이었다. 마을 뒷산에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면 하얀 소금밭…

    당진시대
  10.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고. 아들에게 물려줄까도 생각 송악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오 씨는 송산 가곡리가 고향이다. 젊을 적에는 고향에서 농사도 짓고 염전도 했지만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서면서 송악으로 이주했다. 당진시의 쓰레기 수거·처리를 맡고 있는 가곡환경(주)에서 근무하는 …

  11.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을 보며 가곡1리에서의 추억을 더듬어갔다. 이날 전시회에는 바다였고 또 염전이 많았던 가곡1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부터 4~50년전의 약혼사진, 60년 전의 결혼 사진, 돌사진, 학창시절 사진 등 여러 가지 사진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가곡1리…

  12.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마치 개머리처럼 생겼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예전에는 해안가였다. ●한성염전: 쌍천동 밑에 있는 염전으로 한성여고 교육재단에서 경영하고 있다. 지금은 염전이 아닌 농지로 변해 농사를 짓고 있다. 한성염전은 일제시대때 김준생이라는 사람이 막아 진구라는 …

  13. 2005.09.12 · 산업·경제 · 이명자

    [차브민 이근주 대표]“내집같은 편안함 제공이 핵심”

    …집으로 개조하면서 3년이라는 세월을 아무런 소득없이 보낸 사람. 송산면 가곡리 허브체험장 ‘차브민’ 대표 이근주씨다. 당시만 해도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들었던 그가 지금은 전국 각지서 연간 7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당진의 대표적인 체험학습장 운영…

  14.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태신목장’에서 낙농체험 가족여행

    …소 견학, 왜목마을 숙식, 대호방조제 방문, 목장체험(면천 태신목장), 가곡리 허브체험, 염전체험 등으로 펼쳐진다. 참가비는 어른 6만5천원, 어린이 6만원이다. - 문의 : 02-736-7400 (주)하나강산 - E-MAIL : dklee@hanak…

  15.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영등포구 주민 군내 농촌체험

    …온실에서의 토마토 수확체험, 당진의 전통메주를 사용한 된장찌개 맛보기와 염전 마을인 송산 가곡리의 천일염 제조과정 등을 경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골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고 싱싱한 농수산물을 직접 구할 수 있어 좋다”며 “다시 오고 싶다”고 …

  16.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들이 가져다 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김응택(송산면 가곡2리 이장)

    군민들에게 잘 알려진 성구미포구가 있는 가곡리를 평생 지키고 있다.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가 송산면과 당진군의 새로운 면모를 만들고 있다. 요즘은 매스컴에서 염전체험과 허브체험 등을 문의하고 인터뷰를 요청해 마을을 홍보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17.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당진중학교 아이들과도 우정을 나눌 계획이다. ‘모찌모찌’ 도자기 체험과 염전체험 본격적인 학습교류 일정이 시작되는 3일째인 22일, 교환학습단이 찾은 곳은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양광용(37, 도예가)씨의 벌수도예터. 이들은 이곳에서 고려시대와 조선시…

  18.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체험 상품개발’ 주민교육

    …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가한 송산면 가곡리(염전, 허브체험), 송악면 청금리(고니마을), 석문면 초락도리(약쑥재배), 고대면 당진포1리(황토체험), 순성면 봉소2리(구철초, 블랙상품-콩, 깨, 염소), 대호지면 도이…

  19.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이장은 요즘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마을의 469, 470번지 폐염전에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겠다며 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 마을은 지난 1998년 위생쓰레기매립장 입주문제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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