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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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곡리 주민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2014.09.26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수재슬래그를 적재 현장에 대한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소이온농도(pH)는 높게 측정됐지만 위험 물질은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거나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가곡리 일부 주민들은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자주> 지난해 12월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듯 보였던 당진낙협의 육성우 목장이 다시 추진되면서 또다시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당진낙협은 “완벽한 시설로 환경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는 반면, 주민들은 “더 이상의 혐오…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했지만, 환경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자유롭지 못한 게 사실이다. 송산면 가곡리를 비롯해 송악읍 고대리 등 현대제철의 인근 마을 주민들은 소음과 냄새, 분진을 비롯해 대형차량으로 인한 위험성 등에 시달려 왔으며 이에 대한 본지의 보도도 이어졌다. 지난 …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 다음 달 본격적인 보상에 들어갈 전망이다. 지난 2008년부터 송산면 가곡리·동곡리·유곡리와 송악읍 고대리 일원 562만㎡(170만 평)에 조성 중인 송산제2일반산업단지는 현대제철 연관산업을 유치하는 배후 산업단지로, 약 1조3800억 원의 사업비가…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수재슬래그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5년 12월 완공될 예정으로 철강공업 확충・정비 목적으로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건설 중이다. ‘당진 2차 푸르지오’는 기존 시가지와 인접한 도심 북측의 당진1도시개발구역 내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철강․산업단지 벨트의 배후 주거지로 개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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