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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곡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가곡 마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 문화교육분과 주관으로 ‘송산면의 사라진 마을 이야기와 풍경’ 출판 기념식 및 추억사진 전시회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사라진 마을을 기록하는 마을기억 프로젝트로, 2020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인센티브 …

  2.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예로부터 가곡리는 끝없이 펼쳐진 은빛 모래사장과 아름드리 해송, 출렁이는 바다, 해당화 향기가 온 마을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

    당진시대
  3. 2021.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3 두봉산에서 채굴한 ‘백토’ 운반에 선박 이용

    …진광업소가 들어서면서 이곳에서 채취한 광석을 운반하는 선박이 정박했다. 마을 사람들은 이 광업소를 ‘백토광산’이라 불렀다. 이곳에서 채굴된 장석의 색이 하얀 탓이다. 송산면지에 따르면 이 광산은 1967년 개광해 40여 개의 도자기 또는 타일 공장에 …

    당진시대
  4.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철 과일 수확, 전통술 빚기, 도예·목공예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5명 -문의: 352-2766 -위치: 순성면 남부로 1041-8 푸레기마을(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에서는 몸에 좋은 약쑥을 테마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마을에서 재배하는 약쑥을 직접 베고 쑥환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쑥이 나지 않는 계절…

  5.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 “365일 쓰레기 수집 운반” 현재 당진시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은 ㈜가곡환경이 맡아 수집, 운반하고 있다. ㈜가곡환경에서는 직원 82명중 64명이 21개 팀으로 나눠 매일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가곡환경이 수거…

  6.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주하기에 좋은 메뉴들도 있다. “염전 밭이었던 마을” 요식업 21년 경력의 윤동구 대표는 아산에서 15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는 “장사가 정말 잘 됐는데 개고기 식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식당 운영이 어려워졌…

  7.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당진시대
  8.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하는 이는 만나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큼 바다와 가까웠단다. “지금 송산방조제에 위치한 휴게소 바로 옆이 옛날 우리집터인데…

    당진시대
  9.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 성구미포구가 대표적인 포구로 이름이 남았지만, 이전에는 가곡리와 동곡리 해안가 곳…

    당진시대
  10. 2021.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방문

    …강조했다. 한편 시찰 이후 김명선 의장은 당진시 생활폐기물 위탁업체인 ㈜가곡환경의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주)가곡환경은 도시나 마을에서 일반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음식물류폐기물 등을 수집·운반하는 업체로 지난 한 해 동안…

    당진시대
  11. 2021.01.08 · 환경·안전 · 김예나

    “가곡리 폐기물 처리시설 더 이상 논의 않겠다”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가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에 대해 더 이상 논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년 전 일부 주민들에게 가곡리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이 처음 제안된 가운데,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돼왔다. 특히 주민들이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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