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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까운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가까운 친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양철세 농촌지도자 석문면회장“그때 그 시절 내모습”

    …김북규, 나, 이인배(고인이 됨)인데 나와 한 두 살 차이이거나 연배인 친구들이다. 삼봉3리가 고향인 나는 20대에는 외지에서 일하다가 서른 되기 전에 고향에 돌아와 정착했다. 가까운 친구들인 이들과 찍은 사진, 내겐 너무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

  2.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 다시 보니 얼굴에 병색이 역력하다. “인제 완전히 낫간, 그저 병하고 친구하며 늙어가는 거지” 앞으로 살아있을 날을 꼽아보듯 씨 마늘 뿌리를 아래로 세워 꼽아 묻어간다. 무밭에서는 박정희(49) 씨네 청원무 출하작업이 한창이다. 다섯 개씩 한 묶음에…

  3.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아마 중3 여름방학이었지 싶다. 원두막에서 친구랑 과학 익힘 문제를 풀고 있었다. 머리에 해를 이면, 그림자는 딱 발아래 걸리는 정오. 콩밭 고랑에 다문다문 앉은 수숫대는 졸음에 겨운 두 팔을 억지스레 들고 섰다가 7년 매미 우는 소리에 놀랐던지 한참…

    당진시대
  4.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아들 정빈이(기지초1)와 딸 지연(5)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특히 지연이는 오빠 정빈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오빠 따라하기’에 정신이 없다. 정빈이가 왼쪽으로 뛰면 지연이도 왼쪽으로 뛰고,…

  5. 2009.07.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정 국 씨가 추천하는 “떠난 자만이 목적지에 이른다”

    …해줄게. 이곳 바다와 하늘을 두고 너에게 약속할게.” 어린 시절 나에게 친구가 돼 주었던 산과 바다와 하늘은 이젠 의미없이 지나치는 건물 광고판처럼 내게 버림받은 존재가 된지 오래다. 이젠 더 이상 들에 누워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으로 사슴을 만들지도…

  6. 2009.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초아의 봉사상’ 수상한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신순옥 소장] “가정에서 시작되는 청소년 문제”

    …가정에서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청소년들이 가정문제와 결부되어 친구·학교 등 주변 환경과 결부되어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없다고. 특히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의 모습을 본받아 성장하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

  7.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찌됐든 세 사람은 가족보다 더 가까이 지내며 마음을 나누는 ‘둘도 없는 친구 지간’이다. 밭일도 함께 하고, 김치도 함께 담근다. 겨울이면 늦은 저녁까지 한데 모여 밤이 새는 지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렇게 늦게까지 모여 있는 날이면 으레 남편…

    당진시대
  8.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양한 특기 발굴해주는 교육 필요”

    …학교에서 키워 나가게 되길 바라지요. 그러나 학교는 학년이 올라 갈수록 친구와 경쟁하게 하고, 성적위주의 줄 세우기를 하고 있어요. 과밀학급의 획일화된 쉬운 수업이 당장은 편할 수 있어도 교육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 너무나 슬픈 일이에요.” 강숙(51,…

    당진시대
  9.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10.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엄마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은 것이다(맨뒷줄 왼쪽 두번째). 결혼 전까지 근무한 회사였는데 공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점심시간에 종종 공원에 나가 산책을 하곤 했다. 사진을 찍은 날은 날씨가 좋아 도시락을 들고 공원에 나가 점심을 먹은 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첫 직장은 결혼을…

  11. 2009.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봄나들이 당진으로 오세요

    …서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실치는 잡자마자 죽기 때문에 어장이 가까운 곳에서만 맛볼 수 있으며, 4월 초순부터 잡히는 실치가 회로 먹기에 적당하다. 실치의 본고장인 장고항에서는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든 싱싱한 실치회를 4인기준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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