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우리나라의 한과는 그저 전통 간식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문화의 한 조각이다. 정보화연구회 회장이자 39세 젊은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권은중 씨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한과를 만들며 전통과 혁신을 끌어냈다. 명인이 되기까지의 그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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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가업을 잇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우리나라의 한과는 그저 전통 간식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문화의 한 조각이다. 정보화연구회 회장이자 39세 젊은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권은중 씨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한과를 만들며 전통과 혁신을 끌어냈다. 명인이 되기까지의 그의 여…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으로 다가왔다.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하 해나루한과)의 권은중 대표는 가업을 이어받아 명절하면 빠질 수 없는 전통간식인 한과를 만들고 있다. 권은중 대표는 정미면 출신으로 정미초, 미호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그는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전기설계를…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떡방앗간 천우당을 운영하던 송낙신 대표가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엔에스바이오(주)’로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송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에 고향 합덕을 …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창시절을 보낸 송 씨는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했다. 하지만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 고향 합덕으로 내려왔다. 송 씨는 “오랜 시간 서울에 살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다”며 “삶의 전환이 필요할 시점에서 가업을 잇고자 귀향을 …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디어협동조합 안라미 PD, 이규리 AD가 함께했다. 남연숙 위원 “가업 잇는 사람들 기획 좋아” ‘가업을 잇는 사람들’ 시리즈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다. 당진에도 대를 이어 가업을 잇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기획과 취재가 돋보였던 기사…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문화와 복지, 교육 등 기자 출입처에 대한 현안 기획이 필요하다. ·가업을 잇는 사람들 기사에서 아버지와 아들에 변화된 경영 방식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과거 사진 등 사진이 다양하게 보도됐다면 좋았을 것이다. ·칼럼에 제목을 구체적으로 명시…
2019.02.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의 새자리 인터뷰에 인물 프로필이 함께 정리돼야 한다. ·농업 분야에서 가업을 잇는 사람들을 만나 좋았다. 또 기사 사진에서도 2대가 함께 나와 더 눈길을 끌었다.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만 두고 3남3녀 중 다섯째인 그가 아버지를 따라 농촌에서 농업으로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아들 박 대표를 보며 아버지 박 씨는 “아들이 하겠다고 하니 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느냐”며 “그래도 한편으로는 아들이 일손을 돕겠다고 나서 다행이었다”고…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三代) 째 한의사 조부에서 부친, 부친에서 그로 이어진 한의사의 피는 가업을 지키면서도 각자의 특성을 살려냈다. 한 원장은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맥을 잘 짚는다고 이야기했다”며 “언젠가는 환자와 함께 온 사람이 할아버지의 진맥을 보고, 자기도 봐달라…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지 혼자 바쁜 양조장 일을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던 그는 고민 끝에 결국 가업을 택했다. “당시 삼성전자를 다니고 있었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업을 잇는다는 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일이었죠. 아버지도 일을 그만 두고 가업을 잇겠다고 말했던 저를 말렸…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 농업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돕고 가업을 잇겠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동현이를 기특한 눈길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농촌인 우강에서 자라면서 쉽게 볼 수 있던 게 논과 밭이었어요. 그래서 농업에 더 관심을 가지게 …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팀 과장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잇기 위해 술 빚는 일에 뛰어들었다. '항산화효과에 탁월한 ‘하얀 연꽃’ 신평양조장의 백련막걸리가 탄생하게 된 건 김용세 대표의 차(茶) 사랑 덕분이다. 차를 즐겨 마시며 …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표에게 사업을 배우며 3대째 운영자로서의 준비를 하고 있다. “대대로 가업을 이어간다는 건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세월도 변해 시대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아들 내외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항상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주특기는 고장 난 구두나 가방의 지퍼를 수선하고 찢어진 가죽을 새것처럼 잇는 것이다. 물론 오래 신어 닳은 굽이나 밑창을 가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뜯어지거나 찢어진 가죽을 수선하는 일은 손바느질을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정 씨가 자부심을 갖고 있…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김용세 신평양조장 대표는 1933년도에 설립하여 78년의 역사와 3대째 가업을 잇는 당진 대표 술이며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성광주조의 미담막걸리는 당진 쌀과 물맛 좋은 청정수에서 생산한 막걸리로 맛이 깔끔하고 청량감 있어 남성들이 좋아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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