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 펴면서 주부들로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가을에는 “젓갈바자회”을 열어 수익금(약 1백만원) 전액을 합덕읍의 서야중, 합덕남쪾여중, 그리고 합덕국교에서 한명씩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한다. 또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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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을 되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펴면서 주부들로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가을에는 “젓갈바자회”을 열어 수익금(약 1백만원) 전액을 합덕읍의 서야중, 합덕남쪾여중, 그리고 합덕국교에서 한명씩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한다. 또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필봉과 관음봉 정상에서 금잔디 고개를 거쳐 갑사로 하산하는 진로이다. 가을에 첫 산행은 신원사에서 출발, 2시간이 걸려 관음봉 정상에 우뚝섰다. “산이 있어 산에 오른다”는 산악인들의 말과 같이 누가 오르라고 하여 힘든 고행을 이겨내면서 올라왔겠는가…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수상작 강 영 숙 (합덕읍 도곡리) 가을에는 황혼이 젖는 머얼리 그믐달을 등진 잎새에는 하늘높이 달려가는 한줄기 빛깔고운 기운이 숨쉬고 있다. 저 건너편 초가의 호롱불빛은 한밤에 뻗어나는 달빛과 같은 한줄기 짙푸른 희망이 숨쉬…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 영 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정서연령 충만한 행복한 여성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다. 온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 해바라기 농장과 신평 앞 들판이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는 금천 2리. 가을이 되면 마치 황금빛 물결이 이는 바다와 같았다는 금천 2리의 들판에 이 마을 30~40대 젊은 농군들은 쌀개방의 회오리속에서 어떻게든 땅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올 겨울내내 온실…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근무하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ꡓ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근무하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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