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 있는 곳” 송산면 가곡리2리 바닷가 끝자락에 위치한 성구미는 예로부터 가을 젓을 담그는 새우와 봄 간재미로 이름난 포구다. 특히 봄철 간재미는 당진의 명물로 꼽힐 만큼 어획량이 많고 맛도 뛰어나다. 아산만에서 건져 올린 간재미는 3~5월이 제철인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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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가을 되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 있는 곳” 송산면 가곡리2리 바닷가 끝자락에 위치한 성구미는 예로부터 가을 젓을 담그는 새우와 봄 간재미로 이름난 포구다. 특히 봄철 간재미는 당진의 명물로 꼽힐 만큼 어획량이 많고 맛도 뛰어나다. 아산만에서 건져 올린 간재미는 3~5월이 제철인데 …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과외나 학원 수강의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에서는 선배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고향 후배들을 가르친다. 마음을 열고 선배들의 산 경험을 체득하려는 자세가 진지하다. 배움에 재미를 붙인 학생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위를 식혀 준다. 방과후에 자칫 방치되기…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교생과 학부모의 축제 계성초 가을운동회 열려 계성초등학교(교장 고광기)는 지난 20일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모인 가운데 가을운동회를 열었다. 오전에는 6학년 학생들은 150M 달리기를 시작으로 2학년 무용 ‘아리아리 아라리요’, 5학년 학생들의 무용 …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泰 小往大來吉亨, 天地交而萬物通也(태 소왕대래길형, 천지교이만물통야) 가을이 왔다. 찌는 듯한 여름이 어제인 것 같았는데 어느새 결실의 계절이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지배력이 비약적으로 커졌지만 자연의 이치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하지만 당진의 진…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질 때 씨로 시작해서 속히 자라 뜨거운 여름동안 살고 있다. 그러나 가을이 되어 날이 서늘해지면 화초와 야채들은 쇠어지고 드디어 겨울이 되어 추워지면 그들은 죽는다. 이것이 그들의 사는 방식이며 이것이 그들의 사는 기간이다. 나비들은 나비로서 오직…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따가운 햇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아침저녁이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 바쁜 일상생활을 핑계로 책읽기에 소홀했던 시간들은 접어야겠습니다. 신랑의 등살에 못이겨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고... 또 무언가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다…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대적으로 식생활에 많은 돈을 쓴다고 한다. 현재 우리는 분명 부자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에서 경제적 양극화로 극심한 경제문화적 불균형을 안고 살고 있다. 불투명한 미래에서 벗어나 빈곤의 악순환, 대물림을 끊어내기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교육비을 …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다. “더 깊이 고독하여라” “더 깊이 아파하여라” “더 깊이 혼자가 되어라” 두렵고도 고마운 말 내게 전하며 서서히 떠날 채비를 하라 이르며 가을도 아닌데 가슴 속엔 오래도록 찬 바람이 분다. 나이가 80을 넘게 되면 자신이 죽음을 향해 가고 있음…
2007.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구설주의. 9일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용띠 가을 풀이 서리라도 맞은 것처럼 견뎌내기 어려운 일이 생겨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내일도?아닌?남의 일에 말려들면 횡액을 면키 어려우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4일 헤어졌던…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돌과 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친환경 검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가을추수와 더불어 콩 수확이 끝나고 나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검은콩을 이용한 두부 만들기가 한창이다. 마을주민의 훈훈한 정과 고단백 웰빙식품인 두부를 직접 만들고 체험해 볼 …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옻의 효능은 본초강목과 동의보감에 잘 명시되어 있기도 하다. 이처럼 다양한 약효가 있어 건강에 좋은 옻닭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임도희(57)·임춘희(48) 사장이 운영하는 ‘청양골 옻닭’ 형제들이 청양군에서 유명한…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덕장이 이 근방에서 가장 크고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지은 농산물을 들고 시장에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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