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송년 기자회견“주민자치, 성과이자 아쉬움”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억에 남는 2015년 성과와 아쉬움에 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꼽았다. 민선6기 시장 취임 이후 김 시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주권을 이제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때”라며 “다만 추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가장 기억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억에 남는 2015년 성과와 아쉬움에 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꼽았다. 민선6기 시장 취임 이후 김 시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주권을 이제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때”라며 “다만 추진…
2015.12.27 · 인물·동정 · 임아연
…는 “축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계성초 축구부가 전국우승을 거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인 육성과 축구협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솔한과 전 대표인 권병호 씨가 나온 기사(본지 1077호 참고)가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였다는 백 지도자는 평소에 좋아하던 선배라서 기사를 더 눈 여겨 봤단다. “어떤 기사보다도 아는 사람이 나오거나 정미면 소식이 담겨 있는 기사는 더욱 관심 있…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동남아시아 등 여행을 다녔다. 그 중에서도 난 백두산에 다녀온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날이 좋아도 천지를 보기 어렵다는데 마침 우리가 올라간 날은 하늘과 군청색의 천지연이 또렷했다. 행운이었다. 아내도 무척 좋아했다. >>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어릴 적 사진이다. 그렇기에 이 사진은 내 보물이다. 지금도 지갑 속에 보관하고 있다. 이 사진은 내가 한살 무렵 때 기념…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시 그의 놀이터였다는 역내천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던 육 소장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중학생 시절 역내천에서 수영하고 놀다가 여학생들이 몰래 남학생 옷도 감추기도 하고 밤에는 물고기를 잡아서 어죽도 끓여먹고 했지요.(하하)” 아…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캠프 중 외부활동으로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았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한국 아이들과 어른들이 친절하게 대해줘 한국인들의 정을 느끼고 갑니다. 이번 캠프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됐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4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영어조차도 통하지 않는 일본인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든 나의 의사를 전달하려고 그동안 입에 달지 않았던 영어…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니고 있다. 지금도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아내와 함께한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결혼 6년차 때 다녀온 필리핀 여행이다. 가이드 몰래 원주민들과 어울리기도 했고 경비행기를 타고 필리핀 경치를 구경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왔다. 다섯…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형태야.” 엄마는 다문화 교육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한 연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이라며 웃으셨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세계 유일의 단일민족 국가임을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며 혼혈인들을 차별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짐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부산항에 도착했다. 지난 90년간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일본에 끌려갔던 그 시절을 끄집어냈다. 아주 먼 그날의 기억은 할아버지의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 일이다. “여전히 1등 신랑” …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 사진은 아들 재희가 돌 지나 찍은 사진이다. 저 곰돌이 인형은 재희가 가장 좋아했던 인형이다. 엄마, 아빠보다 더 좋아했다. 사진을 보면 재희가 나이에 비해 많이 크다. 3.87kg으로 태어나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했다. 지금도 키가 크다. 세 …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복지에 관심이 많은 김 지부장은 최근 당진시대에 실린 보건소 탐방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김 지부장은 “보건소가 하는 일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시민들은 보건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에 대한 정보를…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타임이란 방송에서 사용하던 일본의 조어(造語)로 방송계에서 시청률이 가장 치솟는 시간대인 매일 저녁 7시에서 밤 10시 사이의 시간대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영어로는 ‘프라임 타임(Prime time)’이라고도 한다. 또한 의학에서는 병원에서 생(生…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 당시 남산스넥을 생각하면 항상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을 떠나 수년간 도시에서 생활했던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생각한 순간 남산스넥이 떠올랐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그 옛날 모습 그대로 …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꼈어요.” 정호성 학생은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작은 행사를 취재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지역신문 기자이기에 가능한 취재였다”고 말했다. 3월 개강을 맞아 새롭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정호성 학생은 “학교로 돌아가 당진시대에서 보낸 시간과 인턴기…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뭉클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3년도에 제주도 용두암에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의 신혼여행이었는데 친한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함께 갔다. 이때 우리 부부는 결혼 10년…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명문가 가운데 정 교사는 59세의 나이에 급제한 김득신 가문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김득신은 일 만 번 이상 읽은 책이 36권이나 되는 인물로 정 교사는 “책도 끈기를 갖고 읽어야 한다”며 “아무리 둔재여도 끈기를 갖고 노력하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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