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사적 사실들을 등한시 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서산지방은 야철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을 정도다. 앞으로는 우리 지방사를 깊이 연구해 고대사를 정확히 해야 한다. 그리고 후세들에게 역사를 바르게 알게 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인화 내포민속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가장 기억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적 사실들을 등한시 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서산지방은 야철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을 정도다. 앞으로는 우리 지방사를 깊이 연구해 고대사를 정확히 해야 한다. 그리고 후세들에게 역사를 바르게 알게 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인화 내포민속문화…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 국회의원 선거에 동대문구 갑지역에 단독 출마해 당선된 뒤, 의원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덕에 의장에 피선됐다. 이어 국회에서 선거로 초대 대통령에 선출돼 7월24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3년 여에 걸친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돼 초근목피로 …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들어 더 열심히 취재하고 기사 썼어요. 그동안 기사로 다룬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 또는 기사가 있다면? 민세빈 :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취재할 때가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요. 명성황후 무덤을 다녀왔었는데 그 곳에서 조차 시해사건에 대한 충분…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딸이 태어나던 때를 잊지 못한다. 어머니와 내가 아내의 출산을 도왔는데, 혹시…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일하다가 독사에 물려서 다리를 다친 남성 환자를 만난 것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119구조대에 신고를 늦게 했을 뿐더러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방법이 잘못돼 결국 다리를 절단한 사건이 있었다. 이 남자는 두 자녀를 둔 가장이었다는 사실을 뒤늦…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았다. 나는 7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는데,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서 내가 가장이었다. 아버지 역할을 했던 나와 같이 아내는 어머니의 역할을 도맡았다. 4명의 동생들을 대학을 보냈고, 동생들이 교단에 설 수 있도록 아내가 뒷바라지를 했다. 세 번째 사진은…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하지만 꿈으로 삼고 싶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씨름이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순성면 백석리 출신의 이병근 대표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다남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부족함 없이 …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특히 기아체험 희망TV를 촬영하면서 아프리카 곳곳을 찾아 다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촬영 허가가 나지 않아 가슴을 졸였던 일, 반군을 피해서 밤이 되면 3~4시간을 걸어 도심지로 나오는 아이들을 만났던 일 등 기억 남는 현…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이 당진을 방문했을 때 혼자 힘으로 취재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취재 당시 긴장도 많이 했지만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던 계기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인턴기자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해 관심…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및 제3회 한마당 음악회에서 선보인 오카리나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걷는 시민들에게 오카리나 소리를 들려줬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끼리만 오카리나를 즐기는 것 보다는 복지시설이나 학교 등 다른 사…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터 20코스까지 완주한 참여한 이들에겐 이 정도는 거뜬하단다. 이들은 “가장 길게 걸었던 코스는 23km로 7시간 내내 걸었다”며 “봄부터 걸어왔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다”고 말했다. “당진의 한적하고 걷기 좋은 길 많아” 한편 이들은 지금껏…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중했던 이 씨는 삼베와 얽힌 추억이 많다. “그동안 길쌈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을 삼는 일이에요. 삼에도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 거꾸로 삼기도 했어요. 거꾸로 삼으면 삼이 끊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럴때면 …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그려낸 박찬욱 감독의 연출로 영화 ‘아가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물론 배우 김민희의 스캔들도 일조했지만). 극중에서 김민희의 아역을 맡은 조은형 양은 하정우·김민희·김해숙 등 굵직한 배우들 틈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펼…
2016.05.29 · 인물·동정 · 김예나
…대전, 천안, 아산, 당진의 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모여 함께 한 연주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큰 규모의 합창 공연을 당진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는 것이 영광이었다”며 “당진시가 문화예술로 앞서는 도시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시…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지부 지부회장은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은 구절을 소개했다. 이 책은 휴식, 관계, 미래, 인생, 사랑, 열정 등 총 8개의 주제로 일화를 소개하고 이에 대해 힘겨워하는 독자들에게 글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측량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건축이 활발한 3~5월은 가장 바쁜 시기로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은 23명의 직원들과 함께 정확한 측량으로 민원처리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종성 지사장은 지난 2월 한…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던 터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없어서는 안 됐던…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래 기억하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임투철 씨가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은 단연 부모님이다. 경쟁이 치열한 ‘이 바닥’에서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면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연기인데, 부모님은 그의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다. 그는 근무하는 동안 전 국민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1989년을 가장 기억에 남는 해로 꼽았다. 여 지사장은 “과거에는 주로 공무원만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았다”며 “1989년 모든 국민이 건강 보험을 받게 돼 전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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