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 당진 후원 문화 정착 필요 “오늘 신문 보고 전화했는데요. 민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뭔가요?” “쌀 한 포대라도 도와 드리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보도가 시작되고 본지에 후원을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본지는 올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 후원 문화 정착 필요 “오늘 신문 보고 전화했는데요. 민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뭔가요?” “쌀 한 포대라도 도와 드리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보도가 시작되고 본지에 후원을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본지는 올해…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통환자를 진료할 때 대부분의 환자분이 허리에서 가장 중요한 게 디스크나 요추(허리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디스크나 요추가 허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기관인 것은 분명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디스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역신문들과 바른지역언론연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사협회 등을 통해 지…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100% 일치하는 것으로 나왔다. 검사 결과가 발표되자 가족들 중에 가장 기뻐한 건 수술대에 올라야 하는 한울이었다. “골수를 이식해 주면요, 혈액형도 바뀌고 성격도 바뀐대요. 언니보다는 제가 윤호랑 비슷한 점도 많고 더 닮았어요. 조금 겁나기도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넉넉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명절음식을 함께 할 부모가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이 그들이다. 전통적인 가족관계가 급변하면서 당진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인구가 5500여 명에 이른다. 여기에 한달 40만원 남짓한 생활비로는 차례상 차리기가 쉽지 않은…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하하고 옆집 일을 도와주러 온 이웃주민들이 일을 거들고 있었다. 이 중 가장 ‘큰 언니’인 홍현옥 할머니는 “아침상 물리고 햇볕이 따뜻해질 때쯤 나와서 달래도 다듬어 주고 동네 사람들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달래가 …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원활한 활동이 어려울 것을 보고 각 지대가 결성 됐다. 당진군연합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대원수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상 고정적인 대원 수를 유지하고 있다. 창립당시와 다른점이 있다면 그 당시엔 대원들 자체도 설립취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는 것…… 이 모두가 기적이다. 밤새 죽지 않고 새벽을 맞는 것도, 따뜻한 방바닥에 등을 눕힐 수 있는 것도, 오늘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것도 기적이다. 죽는 것 또한 기적이다. 삶에서 경험하는 것 중에 가장 파괴적이며, 때로는 아름다운 죽음…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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