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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무소를 비롯해 각종 은행과 파출소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는 금천1리는 오래전부터 신평면의 중심 마을이었다. 최근 거산리에 위치한 학교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대거 들어서면서 생활권이 거산리로 집중되긴 했지만, 여전히 공공기관은 금천1리에 자리하고 있…

  2.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 한다. 그리고 세 번째 산이 승황산이다. 나즈막한 산이지만 마을에서는 가장 높다. “원래는 뒷동산이 제일 높았는데 미군부대 만든다고 깎아 버려서 지금은 삼승산이 제일 높지.” 몇 년 전, 뒷산을 깎아 개발하려고 했는데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결국엔 무산…

  3.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층을 주된 타겟으로 하고 있다. 송덕호 마포FM 방송본부장은 “마포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누군가를 고민했을 때, 주부를 주 청취자로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인근에 출판산업이나 작은 카페들이 많은 홍대입구가 위치한 만큼 20~30대의 젊…

  4.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셋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 수 있다. 열무가 숙성이 되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고 조금이라도 숙성이 오래되면 씹히는 맛도 없어질뿐더러 새콤한 맛이 강해져 냉면의 맛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열무김치를 담아 숙성하는 일은 정 씨 부부가 가장 신경 쓰는 일 중 하나다. …

  6.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신생식당이면 더욱 씁쓸한 느낌을 받는다. 식당을 차려 손님맞이를 완벽하게 하기까지는 적게는 몇 천 만원에서 규모에 따라 수억대까지 투자된다…

    당진시대
  7.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3 - 송산면 상거리오일장이 섰던 송산면의 중심, 상거리

    … 통폐합 당시 선평리와 하거리, 부곡리의 일부가 합쳐서 생긴 마을이다. 오래 전부터 면소재지였던 상거리에는 한때 오일장이 설 정도로 번성을 이뤘다. 최근에는 바닷가 근처로 산업단지가 들어오면서 유곡리와 서정리 부근의 개발이 활발해 상거리가 비교적 한산…

  8.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이 먼저 드는 곳이지만 이곳은 50여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당진의…

  9.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 옛날엔 농사를 지을 때 풍물이 큰 역할을 했던 건 알죠? 그때 풍물대 가장 앞에 섰던 게 바로 농기예요. 마을의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농기가 마을 주민들을 이끌었지요.” 어릴 적부터 농기를 보고 자란 마을 원로 송세동 씨의 설명이다. 농기는 농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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