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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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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4년

7건 · '가장 자녀'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폭력상담소, 방과 후 공부방 마련

    당진가정폭력·알코올 상담소(소장 신순옥)에서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자녀 및 소년소녀 가장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방과 후 공부방을 마련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학, 영어, 논술, 사회, 미술 등의 과목을 지도경험이 있는 학습도…

    당진시대
  2.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사실 우리는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다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를 읽고 오랜만에 마음 깊은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 자신의 실수로 상처를 입고 고통스런 세월을 보낼 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3.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치적 논리에 앞서 국가 장래와 국토균형발전 우선돼야

    …다. 지방대학 출신은 늘 찬밥신세입니다. 그러니 생활이 아무리 구차해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 서울에 남아 있으려 하고 지방에서는 자녀를 되도록 일찍부터 서울로 보내 교육시키려 합니다.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한 국가적인 피해가 너무 크다는 걸 정치인…

    당진시대
  4.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

    …자 교장의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은 주례를 서준 제자가 스승의 날 자녀를 데리고 모교를 찾아왔던 것이다. 지금까지 받았던 그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이었다고 한다. 또 김 교장에게서 변화된 스승의 날의 풍경도 들을 수 있었다. 김 교…

    당진시대
  5.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 위기는 곧 교육의 위기를 가져오며 근원은 부모로부터 비롯된다. 부모는 자녀 및 청소년 사회화의 성패를 가늠하며 미래의 열쇠를 쥐고 있는 중요한 위치이다. 결국 자녀교육의 위기와 가정의 위기는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하며 자녀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볼…

    당진시대
  6.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월에 열린 주부들의 ‘졸업식’

    …린 첫 수료식의 주인공이 되었다. 수료생 박윤순(39, 기지시리)씨는 “자녀교육에 관한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배움에서도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겸휘(54, 방계리)씨는 짧은 배움의 시간을 아쉬워했고, 정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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