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가장 존경'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또 다시 한다”고 말했다. “부상을 딛고 다시 일어선 사재혁 선수를 존경해요. 저도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당진중 가민정 학생 “훌륭한 선수 되고 싶어”역도 유망주 가민정 선수가 3개의 동메달을 수상했다. 하지만 가민정 선수는 동메달로 …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알려줘야 할 것 같아 나눠먹을 사람들을 일일이 열거했다. 내 오지랖이 존경스럽단다. 남편이 핀잔을 줘도 발걸음이 가벼운 걸 어쩌랴. 저녁을 먹고 싱크대에 홍합을 쏟았다. 시장에서 봤던 양보다 두 배는 많아 보였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다. …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에 대해 조명해 보고자 한다.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
2014.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수영을 시작한 만큼 팀 내에서는 가장 빠른 기록을 보이고 있다. 한편 1학년 윤아현 선수는 자유형 100m와 200m를 주 종목으로 한다. 현재 충남소년체전 단체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선발 깃발을 움켜진다면 메달…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년 5월, 구인구직 인터넷 포탈사이트 설문 결과에서는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 ‘사회복지사’라고 조사됐다. 그것은 대학생 약 1200명에게 던진 설문이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이었기에 …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오래 하면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많이 보게 된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경찰…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들에게는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전지훈련이 가장 큰 숙제다. 당진시배드민턴협회 신진수 회장은 “당진에 정보고를 제외하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배드민턴부가 없어 선수 실력 향상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눈 여겨…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 이하 충남북서지방)은 신앙인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존경과 사랑으로 함께 하고 있다. 충남북서지방의 산하에는 당진클럽, 신송(신평·송악)클럽, 새당진클럽, 서산클럽, 태안클럽, 예산클럽 등이 있다. 클럽들은 매월 모여 회의를 진행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