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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학원도 못 보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형제지만 친구 같고, 늘 …

  2.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하루종일 즐겁다”고 말하는 효진씨는 습관처럼 언제 어디서나 흥얼흥얼 노래하길 …

  3.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있는 것 같다. 이를 극복하는 노력만큼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노…

    당진시대
  4.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수욕장에서 생긴 일 - 김창환(송악면 기지시리)

    내 인생에서 아마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김영의)와 함께 찍은 약혼기념사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사람 모두 다소곳이 앉아 있지만 마음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신나게 놀다가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아이건 어른이건 갓 입대…

  5.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울들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레미콘도 못 오는 비좁은 길 “가장 힘들었던 건 외진 곳이라 큰 도로가 없어서 레미콘이 못 들어왔을 때예요. 회원들 중 트럭이 있는 사람이 큰길에 서 있는 레미콘에서 콘크리트를 받아 공사현장까지 들어와야 했어요…

  6.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기다림으로 바꾸었다. 자신들이 바꾸어놓은 그 기다림이 그녀와 회원들에겐 가장 큰 힘으로 돌아왔다. “생각해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

  7.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있었고 나는 대전에 있었다. 두 지역의 중간지점인 증평에서 약혼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우리는 98년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석문면 통정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세번째 사진은 어린이날 대전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대청댐에서 아들(장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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