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5년

13건 · '가정 바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정을 베풀고서도 출세하고 돈을 버는 자세를 선인들에게서 배워야 할 때가 바로 이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독재정치란 동서를 막론하고 동심(童心)을 맨 먼저 짓밟는 것이다. 아이들이 제일 예민한 촉각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독재자들의 공통점은 똑똑한 사람,…

    당진시대
  2.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 느낀것은 어느 학자의 표현대로 ꡐ비행청소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가정, 문제의 학교, 문제의 사회가 있다ꡑ는 것이었다. 대화는 없고 훈계만 있는 권위적인 가정, 성적만을 강조하는 학교, 온갖 왜곡된 성지식들을 쏟아내놓는 사회가 어제 오늘만의 일…

    당진시대
  3.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최초로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가 크다. 지방자치 혹은 민주화란 바로 밀실여론을 공론화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설문조사를 강행했다. 처음이라 조사자와 응답자 모두 미진한 점이 있겠고, 영향력에 대한 인지도가 실제 행사하는 힘의 크기…

    당진시대
  4.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ꡒ관상어 기르기는 아이 기르기ꡓ - 우리수족관 이수천 씨

    …만큼 이씨는 ꡐ관상어 기르기ꡑ에 대한 일반인들의 그릇된 상식을 가려내고 바로 잡는데에도 열성이다. 그 첫째가 수족관 물갈이 방법이다. 물갈이는 보통 4~8주에 한번식 해줘야 하는데 지나치게 깔끔한(?) 사람들은 물갈이를 할 때 기존의 물은 다 빼버리고…

    당진시대
  5.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내에 사무용기기 판매․수리점을 차린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39세)씨도 바로 그런 사람이다.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함께 섞여있어 자신은 아직 성공이란 표현이 부담간다고 하지만 6남매의 가장이 빈손으로시작해 이만큼 꾸려sos 것은 누가 봐도…

    당진시대
  6.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옥이 있다. 얼핏보면 한 3대쯤 옛날 선비가족이 살고 있을듯한 이 집이 바로 의학전문서적 출판사로 유명한 좧여문각좩이다. 여문각에는 당진읍 원당리가 고향인 장석태(57세) 사장과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사무실의 외모와 규모가 뜻밖이라고 얘기했더…

    당진시대
  7.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갈망하는 조건들이다. 그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태권도를 시작한 …

    당진시대
  8.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자의 유년시절만 해도 읍면단위에서는 대중목욕탕을 볼 수도 없었다. 낙후된 것중…

    당진시대
  9.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취미와 습관, 그리고 환경과 성장…

    당진시대
  10.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었던 그에겐 공무원이 그중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여겨져 군 제대 후 곧바로 공무원이 되었다. 그러나 막상 발…

    당진시대
  11.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인터뷰] 환경보호과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쓰레기 종량제가 시작되고 나서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평소에도 가장 골치 아픈 생활문제였던 쓰레기문제는 종량제의 전국적인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

    당진시대
  12.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 우리도 모진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땅을 닦아야 하겠는데 그게 바로 양서를 읽음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가엾어라 마틸드! 그런데 내 보석 목걸이는 가짜였어. 잘해야 오백프랑밖엔 값이 없는 것인데”이것은 모파상의 단편 “목걸이”의 끝장면…

    당진시대
  13.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스로 하는 봉사, 실천하는 지역봉사 이끄는 단체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가꾸는 일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나면서 지역발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