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1998년

16건 · '가정 바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가 버린 운세. 새롭게 들아왔기 때문에 꾀하는 일마다 소원을 이룰 수. 가정이 화락하고 편안한 가운데 꾀하는 일마다 이뤄질 운세이니 하고자 하는 일이 있거들랑 힘껏 정진해 볼 수.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 할 수. 7일 관재, 실물, 신액수. 8일 기혼자…

    당진시대
  2. 199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찾아든 복운이 한밤중에 촛불이라도 얻은 것 같을 수.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 허망한 일에 말려들어 심신이 고달픈 일이 생겨날 수니 주의. 14일 실물, 신액수. 15일 기혼자 자식근심수. 16·19일 관재, 투…

    당진시대
  3. 1998.10.26 · 문화·교육 · 이명자

    □도민체전 이모저모

    … 올해 완벽에 가까운 수비전략을 구사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30대 가정주부들에게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두달간의 맹훈련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게다가 주장을 맡은 손운숙씨의 부상으로 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그럼에도 병실에서 편지까지 띄우며 …

    당진시대
  4. 1998.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루고 미뤄왔던 군인사 뚜껑 열어보니··· 안팎의 평가

    …게 군 관계자의 말이다. 9월초 예정이었던 인사가 한달이상 지연된 것도 바로 이 때문. 이를 지켜본 외부에서는 가장 보편적인 ‘퇴출’기준인 ‘고령자순’의 기준에 따라 40년생까지 정리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것이 인사후유증을 최대한 줄이고 …

    당진시대
  5.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흔들리는 가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

    당진시대
  6.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늙은 부모를...

    …또 ‘처(妻)와 어머니는 동전의 양면처럼 같은 여자의 두얼굴이지만 처는 바로 이점에서 아직도 어머니의 어린모습’이라는 말을 확신하게 됩니다. 성경에는 부모를 공경하는 일을 귀하게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으로 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십계명 중에 다…

    당진시대
  7.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합동연설회

    …구인지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후보는 “가장이 잘못하면 가정이 망하며 국가 지도자를 잘못 선택하면 국가가 위기에 처한다”면서 힘있는 집권여당의 후보인 자신이 현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다고 장담했다. 한후보는 “자신은 당진을 새로 만든 …

    당진시대
  8.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서 “특정 정파에 편의주의적으로 치우쳐 군민의 뜻을 왜곡하는 현 군정을 바로잡고 명약관화한 군행정을 펼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검정고시 전국 3위 민정당 사무처요원으로 정치입문 고영석 후보는 1947년 4월 고대면 항곡리에서 아버지 고진흥·…

    당진시대
  9. 1998.05.25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양서길 한의사협회

    …못하는 농촌주민들을 위해 무료진료봉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 이상 노인과 실직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상대로 한달동안 무료진료를 벌여 1천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진료를 받는 등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IM…

    당진시대
  10.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사랑과..

    사랑과 평화가 있는 가정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이다. 짙녹색 물감을 풀어 놓은듯 온 산하가 윤기나는 푸르름으로 널려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는데 그 보화가 바…

    당진시대
  11. 1998.05.25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못하는 농촌주민들을 위해 무료진료봉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 이상 노인과 실직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상대로 한달동안 무료진료를 벌여 1천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진료를 받는 등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IM…

    당진시대
  12.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다. “현재의 위기는 경제악화의 결과로 나타난 것인데 근본적으로 정신이 바로 되었으면 그런 일도 없을 것”이라고 이목사는 안타까와 한다. 정신적인 가치목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사치와 방탕, 오만이 팽배하고 이것이 오늘날의 위기를 불렀다는 것이다. 그래…

    당진시대
  13. 1998.03.09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면 장항1리 부녀회

    … 서로 합의하고 지켜나가고 있다. ‘잔치문화의 거품빼기’를 제안한 것은 바로 이 마을 부녀회(회장 이병자)인데 부녀회원 들은 그동안 각 가정에 잔치가 있을 때마다 서로 품앗이를 해오면서 잔치음식이 필요 이상 으로 많이 차려진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통감했…

    당진시대
  14.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 외롭고 어려워하는 사람곁에서 늘 함께하며 새로운 기쁨을 주는 사람. 바로 이영옥(신평면 금천리)씨다. 신평에서 1남1녀를 키우며 평범하게 가정생활을 하던 주부가 3년간 새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하고 적십자봉사단 회장을 거쳐 현재 신평면 생활개선회장까지…

    당진시대
  15.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청소년들에게 절제의 미덕을...

    …다시 말해서 논리적 사고력이나 판단력, 또는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충분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머리’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세상을 볼 줄 아는 눈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

    당진시대
  16.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기쁘고 보람찬 한해가 되시길 빌며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새해 새로운 날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모두는 소중한 땀을 흘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