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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있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가족과 있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 한영자 전 기지시리 부녀회장 송악면 여성의용소방대장

    … 다행인 것은 가족들과 함께 한 사진이 많은 것. 늘 내 옆에 가족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20살 이전에 서울에서 일하고 있을 때 모습인 듯하다(오른쪽). 장소는 물론 옆에 있는 친구…

  2. 2007.11.12 · 문화·교육 · 최운연

    현대제철B, 농협아리 우승

    …을 겨뤘다. 이날 대회사에서 윤수일 회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있어 당진축구가 날로 발전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며 “당진축구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축구를 통한 건강유지와 건전한 사회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출전선수들…

  3. 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의 인기스타 김호영 할아버지

    …가 잘 보관되어 있다. “아버님이 받으신 거라 더 잘 신경써서 보관하고 있어요.” 막내며느리 김소라(37)씨가 트로피를 보여주며 말했다. 할아버지는 ‘한 집에 살며 큰 소리 한 번 나게 한 적 없는 참 착한 며느리’라고 소라씨를 칭찬해 마지않았다. 신…

    당진시대
  4. 2007.08.13 · 정책·행정 · 최운연

    대난지도 해수욕장에서 만난 사람들

    … 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윤영로 대장 “난지도는 가족과 함께 찾기 좋은 곳” 여름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개소한 대난지도 여름치안센터 경찰 3명과 전경 5명이 지키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여름동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

  5.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 차로 인해 열리는 바닷길과 갯벌에는 천연의 바지락과 굴이 지천에 널려 있어 휴양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소난지도 남쪽에는 우무도, 비경도, 소조도, 대조도 등의 섬이 있어 무인도체험에 나서도 좋을 듯하다. 역사가 살아 숨쉬…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

  7. 2007.05.07 · 환경·안전 · 최운연

    [업체탐방] 최상의 편의시설 ‘선호황토불가마 24시 사우나·찜질방’

    … 대표는 또 “친환경 천연소재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차별화된 웰빙공간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상의 편의시설과 전국 최대규모의 황토불가마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호황토불가마…

  8.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매일 신선한 곱창 즐길 수 있어, 별미야식으로 배달도 가능 그릴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담백한 곱창과 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면 이곳에 들러 보자. 당진읍 소재 청기와 옆 병천순대가 새 단장을 하고 당진곱창(대표 이명배)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명…

  9.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4년 할아버지 회갑을 맞이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가…

  10. 2007.01.15 · 문화·교육 · 최운연

    “어서 어서 날이 추워지길”

    …진읍내 당진천변에 썰매장이 만들어졌으나 춥지않은 날씨로 개장하지 못하고 있어 관계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는 지난 7일 당진2교와 3교 사이 당진천변에 총 가로 30m, 세로 200m, 깊이 30cm의 대형 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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